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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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쥬스과24. 10. 02.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신혼집을 광진구 쪽으로 알아봤던 이유가 동부간선도로 진입 여건도 없지 않아 있긴 했는데 동부간선도로가 지하도로로 가게 된다면 확실히 메리트가 있을 것 같네요~ 광진구 쪽 더 오르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지하화 되면 또 중랑천 쪽 침수는 어떻게 해결하려나 싶고.. 기사에서는 지하도 낼 때 최신 공법을 사용해 침수가 없도록 원천 차단한다는데 ㄱ게 가능한건가 싶기도 하지만

노담러24. 10. 02.

97세 할아버지 실내흡연 님들이라면 참아줌?

이러면 정말 미칠 듯 노부모 모시고 사는 자식 마음 헤아린다고 해도 솔직히 하루 이틀도 아니고 기약없이 실내흡연을 어떻게 참아줌? 할아버지 100세 넘게 사실수도 있는 것임

오늘도화이팅24. 10. 02.

신혼집 경매로 보는 중인데, 경매 낙찰가가 너무 오른 것 같아요..

신혼집 구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일단 청약 물량도 꾸준히 챙겨보고 있고, 기존 아파트 매수도 고려중인데... 아무래도 경매 매물이 조금 더 저렴해서 경매 매물 낙찰받는 것도 생각중이거든요... 근데 원래 경매하는 이유가 집을 싸게 구입하기 위해서가 맞는 거죠? 잘 알아보면 입지 좋은 곳의 괜찮은 매물을 주변 시세보다 더 저렴하게 매매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어째 요즘은 경매 낙찰가도 너무 오른 것 같아요..

마용성24. 10. 02.

부부 자산 관리 누가 하세요?

보통 한사람이 도맡아서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아는데, 저희는 보험이나 적금 투자 등 각기 스타일이 달라서 따로 관리를 하는중인데 따로 불편하고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다들 자산 관리 부부간에 어떻게 진행하세요?

마용성24. 10. 02.

신혼때는 작은 집에 묘미죠 붙어있고

신혼때는 너무 큰 집에 안살아도 될 듯해요. 저희는 객기로 신혼때도 따로 방을 가지고 싶은 욕심에 32평에 살았는데, 지금 결혼 5년차 28평대로 집을 사서 왔는데 집이 작아보여요 이래서 사람은 점점 크게 되는 그 재미를 느껴야 하는데, 애초에 크게 살다보니 작은집에 왔더니 답답하네요 ㅠㅠㅠ

마용성24. 10. 02.

서울과 교외지역

돈이 있다고 가정하시고, 회사를 안다닌다 하면 서울에 사실껀가요? 아니면 서울 교외로 떨어져서 전원생활을 하실껀가요 저는 무조건 자연친화적인 곳으로 빠질 듯 한데,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서울에서 살겠다는 사람도 많네요 다들 어떠세요 ?

여름다음겨울24. 10. 02.

대출 이자 문제네요

집 구매시 대출 이자는 월 들어오는 돈의 몇% 정도가 적당한가요? 저는 30% 정도 이자로 나가고 있는데도 생활비랑 공과비 카드값 나가고 나면 진짜 저축 및 투자는 10%도 안되는 듯 합니다. 월급을 늘릴수도 없고,.. 참 답답하네요

여름다음겨울24. 10. 02.

보증보험 진짜 필수네요

월세 사기가 진짜 남의 일이 아니네요 이번에 제 가장 친한 친구 부부가 월세 사기를 당해서 진짜 사냐 죽냐 하고 있네요 ㅠㅠ 집주인이 사기치고 사망을 해서, 이게 돈을 못돌려받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보증보험도 안들고~ 설마 그런일 있겠어 해서 국가의 도움도 못받는 상황이고 진짜 월세나 전세 오피스텔 빌라는 특히나 보증보험 무조건 들어야 할 것 같아요

마용성24. 10. 02.

이제는 청약도 뭐... 큰 의미가 없네요

청약이 진짜 되도 이제 문제네요 되도 돈을 맞출 수가 없으니.. 과거에는 청약이 되면 대부분을 일단 대출로 막고 이자 내면서 갚아나가고 고스란히 그게 내집이 되며 집값이 오르면 상쇄되는 개념이었는데, 이제는 꿈의 도전이 되어버렸어요. 청약도

도레미24. 10. 02.

1기 신도시 동의률 높으면 선정 확률 높은걸까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재개발 관련해서 요즘 활발하게 움직이는 분위기인데요 몇일전 동의률 다 제출하고 결과가 공유가 되었던데 동의률이 높으면 된다고 보면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럼 주변인근 아파트들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데요 어떤결과를 가져다 줄지 궁금하네요

24. 10. 02.

하이엔드 오피스텔 어려워질줄 알았음

이런 경기 상황에서 하이엔드 오피스텔은 힘들죠 하이엔드 고시원 하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그것도 좋게는 안봅니다 투입 비용 대비 수익이 너무 적음

자가자가자식아24. 10. 02.

영끌러들 정신승리

저때도 위험하다는 신호는 계속 있었는데 무시했쥬? 어케됐쥬? 지금은 안전한것 같쥬?

24. 10. 02.

1990년의 1기 신도시 전망

ㅋㅋㅋㅋㅋㅋ "분당, 강남까지 교통은 큰 문제 없을 것으로 보인다"가 대박 힌트였는데 이때 일산가신 분들은 원통할듯

빅토리아24. 10. 02.

타일은 비추인가요

안녕하세요 . 지금은 아이 계획이없지만 아이를 계획하고 있어요 아이있는집은 타일 비추인가요 ? 고급스럽고 넓어보여서 타일 하고 싶은데 . ㅠㅠㅠ 너무 단점이 . 아이있는집은 비추인거같더라구요 .. ㅠㅠㅠㅠ아니면 장판으로 타일느낌나는거로 하는게 좋을까요? 보니까 .. 타일 느낌으로 나오는거 있다고 추천하시는데 괜찮은가 해서 문의드립니다 .. ㅠ

빅토리아24. 10. 02.

독립하는데 .. 잘하는거겟죠

아무래도 부모님집에 얹혀 살면 스트레스도 있다고보니까 .. 이제 독립고민하다가 월세가 너무 비싸서 고민만 하다가 ㅠㅠ 이제 진짜 계약하려구요. 첫 독립이라.. 잘하는게 맞겠죠..? 아무래도 월세로 살다보면은 적은 수입에 .. 돈은 많이 못모으겠지만 그래도 언제까지 부모님과 같이 살수는 없겟다 싶어서요 .. ㅠㅠㅠㅠ 일단 자가도 아니고 하니.. 인프라는 크게 안따지려구여

베테랑킴24. 10. 02.

와.. 아파트 분양가 엄청 뛰었네요 ;;

요즘 아파트 분양가가 진짜 고공 상승중이네요 ;;  ㎡당 평균 분양가가 2천만원을 넘는 단지가 5곳에 이르렀다고 해요 20년에서 23년까지 분양주택의 ㎡당 최고 분양가가 1750만원이었다 하는데.. 그거에 비해서 진짜 올해 분양가가 급격하게 뛰었네요 ;;

무슈24. 10. 02.

요즘 월세로 많이 빠지나요? 전세로 많이 빠지나요?

요즘 월세로 많이 빠지나요? 전세로 많이 빠지나요? 전세로 가고 싶은데 워낙 사기들이 많다보니깐 좀 고민되고 걱정이 되서요 그래서 보험이 따로 있더라구요 보험 들어놓으면 괜찮은걸까요?

도레미24. 10. 02.

특공 경쟁률 언제 내려갈까요ㅠ

물가가 상승해도 특공같은 경우는 경쟁이 여전히 치열한 것 같아요ㅠㅠ 물론 대출을 끼고 진행을 해야하지만 어쨌든 당첨이라도 우선은 되고 고민을 해보고 싶은데 기회가 없다보니 넘 씁쓸한 현실인데요 이왕이면 신축에 들어가고싶어서 매일 새로고침하고 접속중인데 제마음같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