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내집마련수다

전체 6,22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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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용성24. 10. 29.

(제목 없음)

확실히 수도권은 집 구매 고려시, 교통편이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 지방권은 확실히 최우선이 학군인 것 같아요 학군이 좋으면 보통 교통 및 상권도 같이 좋은 이유인 것 같아요

우승은맨시티24. 10. 29.

(제목 없음)

송도역 래미안 센트리폴 당첨 가점 84c 타입에 80점이 있는 걸 보니 가장 인기가 많은 타입인듯 송도도 최고 가점은 쎄네요

노담러24. 10. 29.

(제목 없음)

학군지의 가치는 계속 상승한다. 예상보다 더 빠르게 인구가 줄어들면서 서울 학교도 폐교가 진행되고 있음 아이러니한건 일명 학군지라고 불리는 곳은 오히려 과밀이라는 것임 부동산만 양극화 되는 것이 아니라 학군도 더 양극화로 벌어질 것임 처음 서울 초등학교 폐교때도 놀랐지만 이제는 중학교 - 고등학교 까지 폐교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임 게다가 보통 초등학교는 과밀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경향이 있지만

부읽남체고24. 10. 29.

(제목 없음)

메이플자이 현재 입주권 가격 25평형이 약 29억 강남 아파트 평당 1억 시대가 도래한다는 얘기가 한참 있었는데 이제 평당 1억이 넘어부렀다 이런 가격의 매물이 거래되는 걸 볼때마다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느낌인데 그만큼 부자들이 많구나 대출을 옥죄어도 현금부자들은 다 사는 방법이 있구나 부자들은 부동산 상승에 베팅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메이플자이는 소형 임대가 있는 동들을 복도식으로 지었다고 하던데

지나가는행인24. 10. 29.

(제목 없음)

머슴살이를 하더라도 대감집에서 해야되는 이유

펨맨24. 10. 29.

(제목 없음)

올해 9월 서울 지역의 연립·다세대 원룸 보증금과 월세가 각각 1000만원에 73만원으로, 전달 대비 2.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388만원으로, 76만원(0.4%) 올랐습니다. 월세가 가장 높은 자치구는 강남구이며,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입니다. 강남구(124.9%)에 이어 영등포구(121.7%)와 중랑구(119.4%) 등

마용성24. 10. 29.

(제목 없음)

1금융권 / 2금융권 대출이 진짜 다 막혀서 실제로 집 매수하려는 사람은 정말 힘들어졌네요. 물론 투기를 잡는다는 목적하에는 저도 동의하지만 실거주에게까지 이렇게 적용을 해버리니.. 너무 어렵네요 ㅠㅠ

여름다음겨울24. 10. 29.

(제목 없음)

와이프랑 집 사지말고 월세로 지내면서 우리는 현금화 하자고 목표를 세웠는데도 옆에서 어른들은 그래도 내집은 있어야지... 또 주변에서 집 샀다 이런이야기 들리면 흔들리게 되네요 사실 지금 집 사도 문제 안사도 문제...참 고민이 많습니다.

베테랑킴24. 10. 28.

(제목 없음)

집 보러 다니고 있는데요 오피스텔을 주로 보다가 요즘 빌라도 알아보고 있어요 저는 부모님이랑 아파트에서만 살았어서 빌라 살때의 장단점을 모르겠어요. 부모님은 가능하면 오피스텔로 알아보라고 하시는데 빌라는 위치가 괜찮은 곳에 좀 많이 나와서 보려고 합니다 혹시 빌라의 단점에 대해서 알 수 있을까요? 주차 문제 말고 또 어떤게 있을까요

미니멀부자24. 10. 28.

(제목 없음)

집 알아볼때.. 살아보지 않고는 모를. 그런 사항들은 어떻게 체크 하시나요? 예를 들어.. 층간 소음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살아보지 않고는 모르는건데.. 집 알아볼때는 잠깐 가서 보는거라.. 그런 부분들은 알 수가 없고.. 예전에 진짜 층간소음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서.. 이런부분들은 어떻게 체크 해야할까요?

오렌지쥬스과24. 10. 28.

(제목 없음)

강동구 상일동 vs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오늘 부동산 관련 기사를 봤는데 아이가 둘이 되었으니 이사를 갈 예정인데 어떤 선택지를 고를까 하는 기사였습니다 강동구 상일동과 경기도 하남, 따지자면 바로 옆동네인데 경기도냐 서울 강동구냐에 따라 또 갈리는 것도 신기하고, 그 기준으로 조금 더 넓은 평수를 살 수 있는 선택지도 생긴다는게 신기한 것 같아요.

오늘도화이팅24. 10. 28.

(제목 없음)

근래 부동산 관련 기사를 봤는데, 서울 국평이 미분양났대요... 대형 시공사가 지은 브랜드 신축 대단지 아파트가 미분양났다고 해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높은 분양가에 비해 주변 입지가 별로더라고요. 얼죽신이라는 신조어처럼 신축에 대한 수요가 점점 높아지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입지 좋은 구축 단지들의 인기가 높은 걸 보면 실거주함에 있어서 주변 입지와 인프라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됩니다..

스위티자몽24.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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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의 인정 납입금액이 며칠 뒤인 11월부터 25만원으로 올라가죠. 작년까지 5만원씩만 납입하다가 올해부터 10만원으로 올려서 입금했는데, 11월부터 25만원을 납입할지 말지 고민이 큽니다. 청약 통장에 납입된 금액은 공공분양 청약에서만 유리하다고 들어서 더 생각이 많아져요. 공공분양은 가점제로 승부를 봐야 하는데, 미혼 1인 가구는 생애 최초 특별공급이 안된다고 봤거든요..

난다요24.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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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선도지구 점수표 11월 말에 결과 나오겠죠?

24.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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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창용 총재 발언 정리 1. 원/달러 환율은 특정한 타켓보다 변동성에 중점을 두고 있음. 환율이 너무 빨리 절상 또는 절하되는지에 주목 2. 미국 물가가 안정되면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빠르게 낮출 것으로 예상. 그러나 현재 미국은 전 세계에서 '나 홀로 호황'이라고 할 정도로 경기가 좋은 편 3. 기준금리 인하 페이스가 예상보다 빠르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해지고 있음

사자부동산24.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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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구하실 분들 빨리 구하세요 앞으로 월세는 물론 전세가도 오를걸로 보입니다. 아래 기사는 1기 신도시 재정비 관련해서 공급부족 + 이주 수요로 전세가가 오를 수 있다는 얘기인데 비단 1기 신도시에만 적용되는 문제는 아닐 것으로 보임 암튼 현재 분당 내에서는 몰려드는 전세수요로 부동산이 바쁘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우승은맨시티24. 10. 28.

(제목 없음)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65%를 넘었네요 트럼프가 재선되면 내년에 현금이 빛을 발할 시기가 올 것이라고 보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카멜레온24. 10. 28.

(제목 없음)

여전히 부동산 양극화는 심화되고 있고 서울 내집마련이 전국민의 꿈이라지만 이전보다 경기도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는 걸 느낀다. 경기도 산다고 했을 때 예전에는 루저의 이미지가 강했는데 현재는 젊은 이미지가 느껴지는 것 같고 사업하는 친구도 강남에서 사무실 운영하다가 얼마전부터 판교로 사무실을 이전함 이유는 경기도에서 주는 혜택이 더 많아서.. 경기도민으로서 경기도의 발전이 좀 더 빨라지길 고대하고 있음

부읽남체고24.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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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점 만들려면 최소 15년 걸린다는 얘긴데 로또 청약이라 불리는 곳들은 70점 넘어야 가망있다능 켁

펨맨24.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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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번에 임대주택 신청"…LH '마이마이서비스' 도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대주택 청약 시 필요한 서류를 줄여주는 '마이마이서비스'(MyMy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하여, 신청자가 '본인 정보 제공 요구서'만 제출하면 서류 발급을 생략할 수 있도록 한다. LH는 2022년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의 안전성을 검증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