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될래26. 01. 06.
주식으로 돈 버신 분?
요즘 여기저기서 삼전때문에 난리네요? 10만전자에서 익절 많이들 하셔서 배아프다고 난리ㅋㅋㅋ 주식으로 퇴직도 하고 집도 사는 분들... 부럽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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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될래26. 01. 06.
요즘 여기저기서 삼전때문에 난리네요? 10만전자에서 익절 많이들 하셔서 배아프다고 난리ㅋㅋㅋ 주식으로 퇴직도 하고 집도 사는 분들... 부럽습니다ㅠ

웃으면된다고생각해26. 01. 05.
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좋은 소식은 항상 ‘전망’으로만 나오는 것 같아요:pleading_face: 회복될 거라는 말은 많은데 이미 좋아졌다는 얘기는 없고 숫자도 대부분 예상이고 조건이 붙어있고...:thinking_face: 반면에 안 좋은 일은 항상 지금 진행형이에요 체감도 빠르고...
나안아...26. 01. 05.
집에 들어오면 제일 먼저 집 안 공기를 한 번 느껴봐요..ㅋㅋㅋ 냄새라기보다는 오늘 하루 동안 이집이 혼자 있었는지 아니면 잘 버텨줬는지 확인하는 느낌...?ㅎㅎㅎ 문 닫히는 소리 바닥이 울리는 정도 집이 나를 맞이하는 온도 같은것들이용.. 저 무슨 강아지인가봐요,,,ㅋㅋㅋㅋ
샤인머스캣26. 01. 05.
여기서 입지란 단순 위치 정도로 즉 서울중심에서 거리인데 그럼 왜 성북과 관악은 서울중심에서 거리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고 아파트가격도 싼걸까 생각해봤는데 우선 성북 관악 모두 지형이 너무 별로인듯 오르내리막 길이 많다 반대로 강동 양천은 평지여서 비교가 됨 두번째로 배후주거지 양산하기에 위치가 애매한듯? 성북 서쪽과 관악 남쪽은 산으로 막혀 있고 서울외곽이나 경기도에서 도심권으로 갈때

좋은집사자26. 01. 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57797?sid=101 갱신청구권 악용사례 많네요 부동산에서도 법이 너무 세입자 중심이라고 하더라구요 늘 취지는 좋으나 부작용들이 에휴ㅠ
리치리치26. 01. 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2377?sid=101 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2377?sid=101ㅇㆍ해|해|false> 상반기에 2단지 분양 있대요 숲세권 대단지 너무 좋은데 시간이 문제겠죠
부자될래26. 01. 05.
만약 월세로 들어가게 되면 시스템 에어컨 청소 하고싶으면 세입자측에서 하는건지 궁금해요 부동산측에선 집주인이 해줄필요 없다고 하시긴 했어요 저번 계약때 세입자가 물어보던데 부동산 아저씨가 그냥 무시하고 계약서 쓰긴했는데 궁금하네요
다찡26. 01. 05.
지하주차장 몇층까지 있으세요? 저 단층인곳 살때는 아무데나 세워둬도 차키로 금방 찾았는데요 지금 지하4층까지 있는 곳 오곤 왜이리 잊어버리는지ㅠ 리모컨으로도 못찾아서 약속 시간에 허둥지둥 ㅋㅋ 며칠전엔 술마시곤 사진을 찍어놨네요 ㅎㅎ 단층인 곳이 편했네요 ㅠ ㅋㅋ
꾸엥26. 01. 05.
대한민국 부동산 불패 키워드는 초품아가 아닐까 싶어요 초품아는 학령기 자녀를 둔 거대한 실수요층을 확 보해 주기 때문이죠 따라서 환금성(집을 제값에 빨리 팔 수 있는 능력) 측면에서는 초품아가 우위에 있으며 안정적인 시세 유지를 원하는 투자자라면 초품아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상식!
우린깐부26. 01. 04.
관리비는 똑같이 내고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는데도 요즘은 계단을 더 자주 쓰게 됩니다.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움직일 수 있어서 좋고 잠깐 숨이 차는 그 몇 초가 괜히 운동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여러분들도 새해 맞이 계단 이용 어떠신가요. 단 내려갈 땐 엘레베이터 타셔야합니다. 관절에 무리가요.
집좀사자26. 01. 04.
우선 성수는 업무지구를 포함한 핫플이나 교통은 2호선과 서울숲역 2개만으로 버텼다면 노량진은 여의도와 용산역(국제업무지구)라는 엄청난 업무지구들의 중심에 위치한 뉴타운이 되는데 지하철은 9호선 7호선 1호선 서부선이라는 무려 4개의 노선이 지나다니고.. 여의도와 용산역은 젊은이들이 노닥거리는 핫플이 될 여건이 아니기때문에 교통중심 노량진이 될 수밖에 없다는데 지금이라도 탑승할까요ㅋㅋ

웃으면된다고생각해26. 01. 04.
저는 이상하게 낮은 아파트가 더 좋더라고요:stuck_out_tongue_winking_eye: 층수가 낮으면 창밖 풍경이 조금 덜 멀어서 마음이 편하기도 하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도 짧고.. 아마 성격이 급한 탓이겠죠:rolling_on_the_floor_laughing: 그래서 지금도 중층에 살고 있네용..
나안아...26. 01. 04.
부동산 계약할 때도 물론 긴장됐어요.. 도장 찍는 순간 손에 땀이,,,ㅎㅎㅎ 근데 그보다 더 긴장됐던건 처음으로 관리비 고지서를 받아봤을 때였어요,,! 내 이름으로 적힌 집 관련 숫자들이 한꺼번에 현실이 되는 느낌이라서 그날은 괜히 종이를 한참,,,
샤인머스캣26. 01. 04.
재산 100억 이상 되는 가구가 전국에 1.6만 가구 밖에 없음ㄷ 보통 3인 가구 일텐데 3명의 재산을 다 합쳐야 100억 이라는 말인데 이런 극소수의 부자 집안도 1인당 33억 정도만 보유 했다는 말임.... 100억 있는 가구도 재산이 상가나 시골땅이 포함 되어 있다면 실제로는 100억이 안된다고 보면 되고 안팔리니까..ㅋ

꾸엥26. 01. 04.
저희집 인근에 전원주택이 많아서 볼때마다 전원주택 살고싶은 로망이^^ 현관문 열고 마당 있는 삶이란 얼마나 탁 트인 느낌일까싶고 부러워요 문제는 제가 관리가 자신없단거ㅠ 쓰레기들 수거도 문제일거 같고...무엇보다 그토록 원하는 마당 관리가 어려울거 같아요 아파트만 고집하다 요즘 전원주택들 보면 맘이 오락가락해요
리치리치26. 01. 04.
사촌동생이 자취중인데 아랫집 냄새때문에 이사가고 싶다네요 뭐 얼마나 그렇길래 이사까지 가려고 하냐고 물으니 청국장을 계속 끓이는데 문을 열어놓고 요리해서 그 냄새가 다 타고 올라와서 토할것 같대요.... 아니 왜 요리를 문을 열고 하는지ㅠ 못견디겠으면 이사가는게 맞겠죠?
다찡26. 01. 04.
포장이사하면 요즘 파손시 100% 환불 이라고 광고 하더라구요 다들 청구 하시나요? 저는 저번에 이사전날까지도 멀쩡히 작동하던 식세기가 이사후 작동이 안되서 살짝 속상했어요 의자 페인트 까지고 그런것도 수리 받으시더라구요?
부자될래26. 01. 04.
공원끼고 있는 아파트 살아보셨나요? 운동하기에도 좋고 앞에 막힌게 없으니 조망도 트인 느낌이더라구요 단점은 밤늦은 시간 가끔 소음이 있는거? 저는 살아보니 공원있는 곳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