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qjrow24. 02. 15.
집값 하락세에도 꾸준히 신고가 경신 중인 아파트들
서울의 아파트 근황은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불경기와 고금리·대출 규제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2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서울 일부 지역은 신고가를 경신중이라고 하는데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75평짜리가 지난달 12일 97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직전 거래가인 지난해 10월 93억원보다 4억원 더 비싸게 팔렸다고..!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66평도 2024년 1월 9일 90억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