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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부동산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곳이에요.
- 지하철 '역세권' 아파트값, 가장 많이 떨어진 호선은?3호선의 논리라면 역시 강남권을 지나는 7호선, 수인분당선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다른 변수가 작용을 했다고 봐야겠죠?

- ■ 경매 낙찰부동산 잔금납부 방법 및 나 홀로 등기 방법■ 낙찰부동산 잔금납부 방법 및 나 홀로 등기 방법 경매 물건 잔금납부는 관할 법원에서 다음과 같은 순으로 진행합니다.

- '4억 할인' 논란의 아파트, 9번째 줍줍도 미달'4억 할인' 논란의 아파트, 9번째 줍줍도 일부 미달 (naver.com)

- 청담동빌딩 최고가 단독입찰. 그 이후 나비효과오늘은 시장과 반대로 가고 있는 #청담동 에 대해서 얘기해드릴께요 얼마 전 영상에서 본 것처럼 23년 1월의 서울의 거래량은 장난 아니었고 특히 절대강자!!

- "부동산 계산기"건폐율, 용적율 기준과 계산 방법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링크부터 남깁니다. 여기에 서식대로 수치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계산되는데요, 빙산의 일각이었답니다.

- 부동산경매의 절차: 부동산 인도명령"초콜릿"이라는 한 블로거 분의 글인데요, 알아두면 좋을 것 같네요. 이분의 블로그는 아래의 링크로 보실 수 있어요. 그럼 자세한 내용 보실까요? 원문 링크도 맨 아래 쪽에 있어요.

- 부동산 실거래가 조회 이렇게 해보세요와 관련해서 좋은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출처는 네이버 블로거 "행운남" 님의 포스팅입니다.…

- 가족간 계좌이체, OOO원 이상이면 증여?증여세. 알쏭달쏭할 때가 있죠? 쉽게 정리된 내용이 있어서 올리고요, 같이 보시죠! 출처는 법률방송 유튜브 채널이고요, 아래 사진에 계신 김철현 세무사님이 말씀해 주신답니다.

- 유령회사 우르르 밀어넣었다…공공택지 '벌떼입찰' 13개사 적발벌떼입찰은 건설사가 공공택지 낙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페이퍼컴퍼니와 같은 계열사를 동원해 편법적으로 입찰에 참여하는 행위라고 합니다.

- '부동산 스타강사' 믿고 샀는데…집값 상투 잡은 투자자 '눈물'이른 바 강사라는 분들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안목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 쉽지 않습니다. 주변에도 당할 뻔한 분들 꽤 계시거든요. 부동산 투자는 정말 모르면 당하고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 네이버 부동산에서 VR 집구경 가능해졌다네이버 부동산 메인 페이지 하단의 분양소식(AD)을 클릭하면 볼 수 있고요, 해당 VR 영상을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도 볼 수 있네요.

- 브이월드를 아시나요?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브이월드라는 지도 서비스를 알게 되었어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접속 할 수 있어요.

- "월세·술값 아낀다"... 대학가로 돌아가는 직장인들고물가 시대의 또 하나의 단면이랄까요? 이른 바 "캠퍼스 캥거루족"이 늘고 있나 보네요. 취업 후에도 대학가 인근에서 계속 거주하는 사회 초년생들을 뜻한다고 합니다.

- '재테크·부동산'에 가장 관심이 많다는 MZ 세대이런 기사를 봤는데요, 저 나이 때 저는 뭐 했는지 부끄럽네요. ㅎㅎㅎ ㅠ ㅠ 요즘 유튜브만 봐도 재테크나 부동산에 대해 말하는 MZ 세대들이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구독자들도 많더군요.

- 명품 브랜드가 부동산 개발사업 한다고?돌체앤가바나(D&G)가 유럽의 레지던스 프로젝트 등의 부동산 사업에 진출한다고 합니다. 불가리, 베르사체, 포르쉐 등도 유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해요.

- 저점을 찍고 사알짝 올라오는 느낌작년에 집을 하나 내놓았습니다. 당시 미친 듯이 하락을 찍고 있는 시점이었는데 사정상 자금이 필요하여 진짜 가슴을 찢는 심정으로 매물을 내놓았죠.

- 고금리 시대, 얼어붙는 투자 시장 속에서 '기회'를 찾는 방법영상 속의 주제는 "강남 급매 빌딩 매입하기"인데요, 빌사남 김윤수 대표의 영상입니다.

- “현실에 오태식은 없었다”… 제주서 벌어진 부동산 갈취

- `별내선 지연`에 광역버스부터 확충…남양주·구리 시내버스 늘린다신도시 개발과 동시에 교통망 확충이 그렇게도 어려울까요? 남양주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신도시들의 공통적인 문제 같아요.

- "지금 누가 빌라를 삽니까” 아파트 거래 비중 역대 최고"다만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여전해 거래량이 크게 늘긴 어려울 것"이라는 견해도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