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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부동산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곳이에요.
- 부동산으로 누구나 돈을 벌 수 있을까?문재인 정부에서 집값 급등을 경험한 기존의 투자자들이 온라인 강의와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며 자신의 지식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지방은 34평이 메인이라는 편견 깨기지방은 34평이 메인이라는 편견을 깨자 투자는 편견을 깨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투자자들이 기존의 투자법 또는 잘 알려진 투자법 이외의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 돈을 버는 일 vs 돈을 지키는 일돈을 버는 일과 돈을 지키는 일의 차이 ‘모건 하우절’ 저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인상 깊은 파트가 있었다. 바로 돈을 버는 일과 돈을 지키는 일은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 부동산 첫 투자, 7천만 원 날리고 얻은 3가지 교훈워킹맘 부동산 투자 실패기 첫아이를 낳고 3개월 동안 물고 빨고 하다, 출근하기 전날 시부모님 댁에 아이를 떼 놓고 돌아오는 차 안아서 나는 펑펑 울었다.

- 워킹맘, 41살에 시작한 부동산 투자나는 회사에서 19년 차 고참 차장이지만 부동산 투자 세계에서는 막 5년을 지낸 신참 과장이다. 41살, 둘째가 6살이 되고 나서 본격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지만 잃지 않는 투자를 해오고 있다.

- 위례신도시 집값, 분양가 대비 얼마나 상승했을까?요즘 위례신도시가 다시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위례-신사선이 드디어 실시 협약을 이룬다는 소식 때문인데요.

- 부동산 계급사회나는 어느 계급에 살고 있을까? 부동산 계급사회를 이야기하기 위해 두 거장의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한다. (1) 사회학자 부르디외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은 서로를 구별 짓는 존재이다.

- 무일푼 서른살이 30채 부동산을 갖게 된 이야기젊은 파이어족의 숨은 비결 현대판 계급사회가 펼쳐지고 있다. 집안? 직업? 소득? 뭘로? 바로 부동산으로.

- 이제 시작된 “초품아 포기”서울의 방배 5구역(디에이치방배)에 초등학교 대신 체육시설을 짓는 것을 검토 중이라는데, 출산율 감소에 따른 학교들의 결원 발생이 이유랍니다. 인구 절벽이 현실로 다가왔네요.

- 한전이 땅을 판다고그래도 전기세는 오르겠죠? 어차피. S / H / O / W ~

- 부동산업자들만 쓴다는 그 앱이 뭔지 아시는 분?그 앱으로 아직도 깡통전세 같은 편법 매물을 중개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네요. 예를 들어 직방, 다방의 딜러버전 앱일까요? 아니면 관련 협회 등에서 만든 앱일까요? 허긴...

- 다이어트와 부동산 투자예전 내 유튜브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나는 체중을 78kg에서 68kg으로 무려 10kg이나 감량했다.

- 송중기 고모는 왜 돈을 벌고도 불안할까?(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한 투자의 교훈) 요즘 재밌게 보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송중기 주연의 ' 재벌 집 막내아들 '이다.

- 부동산 하락장에서도 빛나는 투자최근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서 여러 가지 투자 실패 사례가 유튜브나 기사로 올라온다. 투자의 실패한 사람들 대부분은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서 이미 가격이 많이 오른 아파트를 뒤늦게 샀다.

- 전세를 1년 계약하면 생기는 일들1년 계약 시 묵시적 갱신 논란 "재작년에 우리 집 세입자가 1년만 살겠다고 1년 계약해 달랬잖아요? 그런데 1년 지나도 아무 말이 없길래 그냥 계속 사나 보네..

- 그 계약서 절대 못 써준다니까요!말로만 듣던 사기계약...내게도 마수를 뻗치는구나.. 전세사기, 깡통전세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특히나 빌라 건축주와 전세사기 일당이 공모한 전세계약에 중개사 등이 대서계약(중개사가 직접…

- 나도 전세사기 공인중개사가 아닐까?1~2년 전은 부동산시장에서 나름 호황기였다. 등락폭이 낮은 구축 20년 차 다소 외진 아파트인데도 집값은 정신을 쏙 빼놨다.

- 내 집 마련 분투기2017년 5월. 남편은 꿈에 그려오던 이직에 성공했다. 여러 가지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지만, 계속해서 건설회사에 근무할 경우 해외 발령을 피할 수 없다는 것, 그 곳이 가족과 함께 가기 힘든…

- 부동산 시장 표류기 #22014년 가을, 인생에서 단 2년 뿐이었던 '강남구민' 생활을 마친 우리는 조용히 이삿짐을 쌌다. 강남에만 집이 몇 채라던, 요즘 말로 다주택자였던 집주인은 우리가 집을 비우는 시점에 맞추어 그…

- 부동산 시장 표류기이방인 같았던, 첫 번째 전셋집의 기억 결혼을 하고 칠 년 간 무려 네 번의 이사를, 다섯 번 집을 옮겨 살았다. 서울에서, 서울 밖에서, 동서남북을 오가며 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