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얘기하다가 내 기준이 생긴 순간
나안아...읽는 데 약 1분
예전에는
괜찮다는 말만 들으면
나도 그냥 괜찮은 줄 알았어용
넓다, 새거다, 조건 좋다
이런 말들에
내 생각은 항상 뒤에 있었거든용
근데 어느 순간부터
“이게 나한테 맞나?”
이 질문이 먼저 나오더라구요??
좋은지 아닌지보다
내가 감당 가능한지,
내 하루랑 잘 어울리는지가
더 중요해졌어요!!
댓글18
말차우유2026년 2월 1일
아무리 좋은 것도 나랑 맞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는 것 같아요.. 집을 기준으로 놓고 봐도 그런 것 같고요.. 맞춰가는 것보다는 맞는 걸 찾는 게 낫죠
스위티자몽2026년 2월 1일
집도 보러다니다보면 분명 입지 좋고 연식도 신축이라 좋긴 한데.. 왠지 안 끌리는 그런 집들이 있어요.. 물론 예산 때문이기도 하지만 '딱 내집이다.. ' 그런 느낌 드는 집을 계약하라고 하더라고요..
도레미2026년 2월 2일
너무 나도 공감합니다... 내상황에 적합한지부터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눈사라밍2026년 2월 2일
맞아요 완전 공감입니다ㅠ
봄호랑이2026년 2월 2일
맞아요 진짜 본인한테 맞는게 제일 중요한듯 합니다
우린깐부2026년 2월 2일
남들의 말을 듣기 보단 자기의 기준을 정확히 세우는 게 가장 중요한 듯 싶습니다.
아파트사우루스 회원2026년 2월 4일
저도 예전엔 남들이 좋다는 게 무조건 정답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 마음이 편한 게 최고라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오늘을살자2026년 2월 5일
투자나 실거주냐 아이가있냐 나이든 노부부냐 다 이런거따라 좋은곳들이 달라집니다 ㅎ
펜트하우스2026년 2월 6일
진짜 공감이네요 ㅠ 뭐든 나에게 맞는걸 선택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그 맞는게 찾기 힘드네요 약간의 욕심도 버리지도 못하겠고요
도로롱2026년 2월 7일
뭐든 과유불급인것 같아요! 제가 감당가능한 선에서만 소비하고 소유해야하는..
빅토리아2026년 5월 31일
아무리 집이 좋아도 내가 감당이 가능한 선애서 가능하다보니까 그렇게 생각되는가 같아요
로렐라이2026년 6월 8일
영끌족들 지금 이율 너무 올라서 힘들어하는거 보니까 이게 맞는건가 이 생각이 정말 공감가네요
팽오리2026년 6월 9일
내집 좋져...ㅎ
윤전재2026년 6월 10일
이야 맞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좋아봤자 나한테 안 맞는 집이면 남의 집 온 거 같고 불편해요
껄껄껄2026년 6월 28일
왠지 나이게 안맞는 집 정이 안가는집이 있잖아요 집을 날아보러 가도 집 구경하는 순간 이집은 아닌거 같아라는 그 뭔가 쐬한 안맞는 기분..반면 부적해보이고 작아보여도 끌리는 집이 있거요 가럴땐 무리하지말고 끌리는 것으로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식사마2026년 7월 18일
맞아요 공감합니다 아무리 좋은 집이라도 해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것 같아요
모카크림2026년 7월 22일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내 상황에 맞는 기준을 세우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후회도 적더라고요.
집돌이2026년 7월 22일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고 후회도 덜 남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