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이면 괜찮을 것 같다는 말,,,!!!
나안아...읽는 데 약 1분
요즘은
“이 집이면 괜찮을 것 같아”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용,,
예전에는 그 말 한 번 하려면
한참을 둘러보고
밤에 누워서도 계속 떠올려보고 그랬는데,,
이제는
크게 나쁘지만 않으면
그냥 괜찮다고 넘기게 돼요,,
어느새 가벼워졌나봐요 마음이ㅎㅎㅎ
댓글8
도레미2026년 1월 22일
저도 그래요…지금 집의 단점만 보완된다면 다 좋지라는 말을 하게 되는데..또 다른 단점이 생기겠죠? ㅜㅜ
눈사라밍2026년 1월 22일
어느정도 마음을 내려놔서 그런생각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
포근포근쿠키2026년 1월 22일
보다가 지쳐서 그런 걸 수도 있고요 ㅎㅎ 처음에는 단점만 보이다가 점점 장점만 보이기 시작하는.. 지친거죠 ㅎㅎ
아파트사우루스 회원2026년 1월 22일
아마 여러가지 신경쓸게 너무 많아져서 그럴지도 몰라요 신경써야 하는게 산더미이니까 어느정도 타협하고 넘어가자 같은 마음이랄까요
부자될래2026년 1월 22일
이정도면 괜찮다...하는게 맘이 편하더라구요
부동산입문2026년 6월 15일
내려놓기 ㅋㅋ 이정도면 괜찮다가 진짜 힘든거 같더라구요 ㅎㅎ 여러가지 볼것이 많죠
빅토리아2026년 6월 27일
그러게요 아정도면 괜찮다고 생각 할수 있어요 ㅎㅎ 집 구하기 어렵지만 정말 좋죠!
윤전재2026년 7월 31일
이사하면 할수록 점점 놓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