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오고 나서 가장 먼저 포기한건,,
나안아...읽는 데 약 1분
집을 항상 완벽하게 유지하려는 마음이었어요.
처음엔 먼지 하나도 그냥 못 넘기고
모든게 제자리에 있어야 마음이 놓였는데
살다 보니까 그게 계속 가능하진 않더라구요,,!! 특히 야근하는 날엔 넘 힘들어요ㅠㅠ
조금 어질러져 있어도
하루쯤 청소 미뤄도
집이 무너지는건 아니라는걸 이제야 알게됐어용..
댓글5
도레미2025년 12월 25일
저도 그래요 ㅠㅠ 이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너무 신경쓰다보면 더 스트레스받아서 저도 좀 내려놓았어요
팽오리2025년 12월 26일
저도 그랬었는데..점점 집이 어질러지더라구요 이제는 받아들이기로했어욥ㅋ
눈사라밍2025년 12월 26일
ㅋㅋㅋ처음에는 진짜 내집이라는 생각에 아끼는데 어느순간 어질러져있다는 ㅠㅠ
우린깐부2025년 12월 26일
집은 쉬는 공간인 만큼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하게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꾸엥2025년 12월 27일
마음 편한게 최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