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분명 지출을 줄였다고 생각하는데도..
집좀사자읽는 데 약 1분
막상 보면 돈이 잘 안남는 느낌이에요ㅜㅜㅜ
예전엔 조금만 아껴도 체감이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들이 커서
줄인 만큼 바로 보이진 않더라고요..;;
저만 그런건가요?
댓글3
대부호시대2025년 12월 18일
저두 그래요 고정비가 딱 버티니 ㅜㅜ 생활비에서 줄이고 줄인다해도 택도 없더라구요 ㅜ
도로롱2025년 12월 18일
물가 상승도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ㅠ 왠만한 저가 커피샵 아니면 보통 커피 한 잔에 5000원은 훌쩍 넘어가니까..ㅠ 하아.. 물가 언제 잡힐지 모르겠어요 ㅠㅠ
나안아...2025년 12월 18일
진짜 아무리 허리띠 졸라매도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