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분들이랑 처음 인사드릴 때,,
나안아...읽는 데 약 1분
왜 그렇게 떨렸는지 모르겠어요,,
현관앞에서 우연히 마주친 순간에
괜히 숨 한번 고르고 어색하게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오늘 이사 왔어요…! 하고 말했는데
목소리가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다시 말해야 하나 순간 고민했었어용,,ㅋㅋㅋ
댓글4
청라룡2025년 12월 12일
ㅎㅎㅎㅎ 귀여우시다..저도 그랬던것 같아요..그냥 말 한마디일 뿐인데 왜이렇게 떨리고 긴장되는 걸까요?
아아정복2025년 12월 13일
앜ㅋㅋㅋㅋㅋ 요즘도 인사 나누곤 하나여?
눈사라밍2025년 12월 13일
I이신가요?ㅋㅋㅋㅋ저는 진짜 이런거 없이 보면 인사하는편이네요 ㅎㅎ
웃으면된다고생각해2025년 12월 13일
ㅎㅎㅎㅎ저도 솔직히 앞집 열리면... 나가실때까지 문 안여는편...뭔가 부끄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