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위례 임장 후기 (한 달 주말 갈아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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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주말마다 송파 & 위례 임장 돌았음.
■ 기본 전제
- 잠실/헬리오는 제외. 고점 위험 + 토지거래허가제 우려
- 지금은 비잠실권 토허제로 묶인 송파 남부가 기회라고 판단
■ 단지별 인상
- 가락쌍용/금호: 전고점 한참 못 미침. 실거주 무난, 학군/교통 적절히 갈림
- 래미안 파크팰리스: 예산 여유되면 이쪽이 더 나은 선택
- 파크하비오/파인타운: 복정역 수혜주. 실거주 관점 좋음
■ 위례 관찰
- 토허제 이후 거래는 송파→성남 이동
- 센트럴자이 실거래 급증
- 트램+복정개발로 수혜 클 것 같음
결론: 성남/하남보다는 눌림 들어간 송파 위례 쪽 단지 위주로 접근 추천.
갭투는 트램라인+송파 위례쪽 중심으로, 실거주자는 복정 수혜 구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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