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의 외벽균열을 드론이 잡아내는 시대가 오겠네요~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분
포스코이앤씨가 스마트 시공기술을 앞세워 올해 1월 개발한 드론 인공지능(AI) 균열관리 솔루션 ‘포스 비전(POS-VISION)’을 주요 아파트 시공현장에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포스비전은 고화질의 영상장비를 장착한 드론으로 아파트 외벽을 촬영해 균열 등을 잡아낸다고 하는데요.
균열 폭 0.3㎜의 작은 균열도 탐지할 수 있어 공동주택 하자판정 기준에서 하자로 판정하는 폭 0.3㎜ 이상의 균열을 철저하게 탐지하고 적기에 보수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라고 합니다.
외벽균열은 정말 위험한 상황인거같은데 사람의 손이나 눈이 닿지 않는곳에 드론은 활용한 점검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댓글2
브로콜리만세2024년 3월 27일
드론이 이렇게도 쓰이네요. 오오오
어렵다어려워2024년 3월 27일
오~ai시대네요 정말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