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시공’ 현대건설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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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주민 587명 중 548명이 투표한 결과 현대건설이 314명(57.3%)의 표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하네요
현대건설은 '디에이치'를 접목한 '디에이치 여의도퍼스트'를 제안하면서 추후 인상 없는 확정 공사비,
동일 평형 입주시 100% 환급 등 조건을 내걸었었는데
이게 통했나봅니다 ^^
댓글1
10배의 법칙2024년 3월 24일
포스코를 재치고 현대가 수주되었군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