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도심 주거지는 ‘뉴빌리지’ 개발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분
정부가 빌라와 단독주택 등이 밀집해 재개발이 힘든 노후 주거지 정비를 골자로 한 ‘뉴빌리지’ 사업을 추진합니다. 향후 10년간 연평균 1조원씩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국토부에서 노후화한 도심 저층 주거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10조원을 투입한다네요.
노후화된 주거지에 살면 마음의 병도 깊어진다고 하던데 안그래도 힘든데 마음까지 지쳐있던 노후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부분의 어르신들에겐 희소식일 것 같네요^^

댓글2
세모네모동2024년 3월 20일
이런 노후화된 곳 잘 개발하면 도심치안과 경관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날까2024년 3월 20일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바래용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