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에 불안한 MZ. 공유주거에 몰리다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분
과거에는 주거비 절약을 위한 코리빙 수요가 컸지만 최근에는 전세 사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시세보다 비싸더라도 코리빙을 찾는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장이 확대되자 개인이나 스타트업이 주도했던 이 시장에 대기업들도 참전(?)중이라고 하네요.
코리빙은 저번에도 한번 언급됐었죠.
침실이랑 화장실을 혼자쓰고 거실과 주방은 함께쓰는 공유주거입니다.
SK디앤디나 KT에스테이트 같이 대기업들도 지점을 개소하고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세사기 여파가 공유주거확대의 큰 영향을 주었겠죠.

댓글1
알라깔라만시2024년 3월 18일
이미 해외는 쉐어문화가 자리잡았죠. 우리나라도 그 길을 따라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