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조 폭발적인기 신생아 특례대출
고거전읽는 데 약 1분
최저 1%대 저금리 상품인 신생아 특례대출이 출시 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이달 16일까지 3주 동안 1만3000여명이 총 3조4000억원 규모로 신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디딤돌 대출 중에서도 1주택자들의 ‘대환대출’ 접수 비중이 가장 많았다. 8201건, 2조1339억원으로 금액기준 전체의 63% 규모였다. 디딤돌 대출 중에서도 1904건, 3346억원이 대환대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신생아 특례 대출이 출산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출산률 제고 효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했다.
집 사기 보다는 저리로 갈아타는 대환대출 비중이 높네요.
1퍼대 금리라니...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
저출산에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은 개인적으론 의문이지만 집값이 저출산에 영향이 큰만큼 효과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댓글4
브로콜리만세2024년 2월 21일
낮은 금리 찾기 힘든데 출산 생각하시는 분들에겐 좋을 듯해용
여의도지킴이2024년 2월 21일
요즘같은 시대에 1% 금리라 완전 좋죠
열두발자국2024년 2월 21일
막둥이 도전 가야하나요 ㅋ
알라깔라만시2024년 2월 21일
저출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