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에서 100억대 오피스텔 전세사기 의혹..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분
임대인 구씨는 이른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영등포구 양평동의 오피스텔을 매입해 최근 전세계약이 끝난 임차인들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단 고소장이 접수 되서 사건 조사 중이라고 하네요.
- 해당 오피스텔은 두 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100가구 이상이 거주 중.
- 피해자는 약 120여명으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피해 규모는 100억원대로 추산.
-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정확한 피해 규모가 파악되면서 커질 가능성.
- 피해자들은 지난해 10월 자신들 건물에 강제 경매가 시작된다는 통보를 받고 피해 사실을 알게 됨.
- 임대인 구씨는 현재 "해결할 방법이 없다"며 연락을 피하고 있음...
댓글2
브로콜리만세2024년 2월 17일
100억.....넘모 화나요 ㅠㅠ
어렵다어려워2024년 2월 17일
전세사기 좀 없어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