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공장서 방화 추정 화재···공장 대표 현행범 체포
10배의 법칙읽는 데 약 1분
2월 4일 밤 11시쯤 대구 달서구 대천동의 한 공장 사무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 대표인 40대 남성이 라이터를 가지고 있었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네요
보험금을 노린걸까요;;; 인명피해가 없어서 천만다행 ㅠ
댓글3
열두발자국2024년 2월 6일
방화라니;; 인명피해가 없어서 진짜 다행이네요
제군에게실망했다2024년 2월 6일
?..방화말입니까?.....ㅂㄷㅂㄷ
알라깔라만시2024년 2월 6일
왜 이런 짓을 하신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