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 증가 1위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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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서울 강남구의 출생아 수 증가 폭이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보다 280명이 더 태어나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했다.

강남구 관계자는 “지난해 시행한 저출생 정책이 신생아 증가에 효과를 본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첫째 자녀 30만원, 둘째 자녀 100만원씩 주던 출산·양육지원금을 모두 200만원으로 올려 강남에서 아이를 낳으면 정부지원금 200만원과 합해 총 4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산후건강관리비용 지원의 소득기준을 없애면서 지원액을 1인당 최대 100만원으로 확대했고, 남성난임 검진 비용(1회 최대 20만원)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당연히 서울보다 지방이 출생률이 높을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네요
댓글2
고거전2024년 1월 13일
강남구 의외네요
브로콜리만세2024년 1월 13일
우아 진짜 의외네영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