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째 신촌 한복판 텅팅빈 유령건물
어렵다어려워읽는 데 약 1분


서울 서대문구 경의중앙선 신촌 민자역사.
건물 1층부터 4층까지 모두 비워진 채 ‘유령 건물’로 전락한 이곳은 18년째 방치된 모습입니다.
밀리오레 붐이 일던 시절에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투자자들은 모았지만 상권 활성화엔 한계가 있었다는 것.
대형 상업시설이 유령빌딩이나 다름없어 아쉬울 따름이네요
상가 운영권을 갖고 있는 SM그룹은 올 상반기 중 신촌 민자역사 활용 방안을 확정해 발표한다는 계획이 있다니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봅니다.
댓글3
방방곡곡2024년 1월 6일
헐 18년이라니~
너무 오래 비어 있네요
열두발자국2024년 1월 6일
와 18년이나;;;
브로콜리만세2024년 1월 7일
와..18년이면 강산이 2번 변할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