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44㎡분양가가 9억 중반이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잘살아보자읽는 데 약 1분
강서구 내발산동에 공급되는 '삼익 더 랩소디'의 전용면적 44㎡분양가가 9억5,000만원이라고 하네요...
발코니 확장 및 시스템에어컨이 포함된 비용이라고 해도 분양가가 너무 비싼 것 같아요..ㅜㅜ
이 단지는 45가구 모집에 총 104건이 접수돼 최고 1.53대 1의 경쟁률를 기록했다고 하던데, 계약까지 완료할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해집니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도보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 입지라 직장인들은 진짜 좋을 것 같은데 그래도 분양가가 완전 저세상 분양가네요..
이제는 소형 평수도 저리 비싸니, 매매하기 두렵습니다..
댓글3
후뽀2023년 12월 16일
헛...그럼 평당 얼마가 되는거죠..?
유링2023년 12월 16일
너무 비싼데요..
사랑하자2023년 12월 17일
아무리 입지가 좋다해도 너무 비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