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10년을 싸워 이긴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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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서 제일 비싸다는 정자동에 위치한 모 주상복합 아파트
길하나만 건너면 네이버 본가사 있다고 합니다.
이 아파트의 주민들은 2010년 네이버 본사가 지어지면서 부터 고통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결론은 네이버본사측에서 판결이 나고 몇일만에 필름붙여서 바로 해결했다는데,
이렇게 간단한걸로 주민들이랑 10년을 싸워서 엄청 욕먹었다고 하네요..ㄷㄷ




댓글12
제군에게실망했다2023년 12월 16일
??.. 좋게 해결할 수 있는걸 왜 돌아가며 하는지??
사랑하자2023년 12월 16일
저런 방법을 찾는데 10년이나 걸린 건 아닐테고 애초에 자기네가 잘못한 일은 없고 주민들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해서 조치를 취하지 않았겠죠. 그동안의 정신적 손해 배상을 청구하지 않은 게 다행이네요.
무슈2023년 12월 16일
헐.. 10년이나 너무 오래동안 싸웠내요
잘살아보자2023년 12월 16일
10년이나 싸우다니.. 대단합니다.. 진작 조치를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부동산입문2023년 12월 16일
와 10년이나 싸우다니 진짜 지칠대로 지쳣겟는데요 ㅋㅋ.. 에고 진작에 잘 해결되엇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후뽀2023년 12월 16일
맞아요 자존심싸움도 아니고...
후뽀2023년 12월 16일
그러니까요;; 네이버 욕 많이 먹었데요 ㅋ
후뽀2023년 12월 16일
10년동안 눈뽕이랑 싸워오신 주민들 힘드셨을듯요 ㅠ
후뽀2023년 12월 16일
이 사건은 네이버가 너무 억지부렸다고 생각해요
후뽀2023년 12월 16일
네이버가 그정도 조취를 취할 자본도 충분할텐데 왜그랬나 싶네요!
빅토리아2023년 12월 16일
와 10년이면은 진짜 꽤 오랜 싸움이었네요 ㅠ.. 진짜 배려를 좀 해주지. 정말 왜 그랫는지 의문이네요
유링2023년 12월 16일
10년이라면 참..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왜 진작 안했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