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 입주했다가 감옥가게 생긴 사람....
산사람읽는 데 약 1분





보충설명:
GH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국가기관 임대주택은
형편에 따라 보증금을 선택할 수 있게 해 둠.
보증금 적으면 임대료 올라가고, 높으면 임대료 낮아짐.
저 사람은 임대료를 줄이기 위해 최초 입주시
최대보증금 선택 후 은행 대출 7,000만 원과 본인 돈 1,700만 원으로 보증금을 냄.
그러나 돌려받는 절차가 허술한 것을 이용해
보증금 감액신청 후, 은행에서 빌린 돈 중 5,800만 원을 자기가 슥삭해서 쓰고 다시 임대료를 높여서 냄.
그리고 대출 연장 안 될지 고민하는 글을 작성.
연장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당신이 사기를.....
퍼온건데요,
저처럼 행복주택 입주까지 고려하고 있는 청년분들이 있다면
저 보증금 전세대출 받아서 막 쓰고 그러면 안된다는 거 미리 알아두심 좋을 것 같아요
악의가 아니라 진짜 몰라서 일이 벌어지면.... 너무 속상하자나요 ㅠㅠ
댓글7
붇옹산2023년 12월 8일
신기하네요 사기를 이런거에다가 치고 허허허 이런거 미리 알아두어야 하겠네요
부동산입문2023년 12월 8일
와진짜 어떻게 이런 사기를.. ㅜㅜ 청년들이 행복주택 많이 들어가려고 하는데 진짜 이런거 조심해야 겠네요
빅토리아2023년 12월 8일
어머 진짜 사기꾼들이 아주 판을 치네요 진짜 크게 당하지 않게 항상 조심해야 할거같아요 ㅠㅠ. 에휴
무슈2023년 12월 8일
무슨 저런사기를.. 진짜 속을수밖에 없겠어요 아오 분하다
제군에게실망했다2023년 12월 8일
저런 넘들 어찌 못한다는 사실에 더욱 분노합니다!!!
유링2023년 12월 8일
몰라서 그래도 결과는 같을 것 같은데 게시물은 괘씸하네요..
잘살아보자2023년 12월 15일
진짜 사기꾼들이 문제네요..ㅜㅜ 정말 항상 조심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