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하자 판정, 상위 10곳 중 4곳이 대형 건설사
펨맨읽는 데 약 1분

2019~2023년 건설사별 공동주택 하자 판정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하자 판정을 많이 받은 건설사들은
DL건설(899), GS건설(678), 중흥토건(626)
HDC현대(444), 두산건설(403), 대우건설(374), 롯데건설(344) 등으로
이중 대우건설, HS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등 4곳은
올해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10위안에 든 대형 건설사 였다고 합니다.
시공 능력 평가에서도 순위권에 든 대형건설사들이 하자판정이
많았다는 게 참 의외네요
댓글4
오늘을살자2023년 9월 4일
저도 이 뉴스 봤는데 진짜 웃겼어여 ㅋㅋㅋ 이래서 10위안이라고요 하자대장들인데
시선2023년 9월 5일
아이고.. 이렇게 대기업조차 하자 판정을 이렇게 많이 받다니ㅠㅠ 정말 못믿을만한게 많아질까봐 걱정되네요 하루 빨리 개선되기를
부동산입문2023년 9월 15일
에고 대형건설사에서도 그러면 진짜.ㅠㅠ 어떻게 하나요.. 진짜 믿을거 하나 없네요..ㅠㅠ 개선이 되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빅토리아2023년 10월 3일
에고 대형건설사가아무래도 집을 많이 짓다보니까 .. 하자도많아지는거 아닐까 싶기는한데요 ㅠ.. 얼른 변화가 필요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