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생애 첫 내집마련 '30대' 가장 많아… "수도권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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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생애 첫 주택을 매수한 수요자는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해 20% 가까이 늘어났다. 특히 30대가 주택 매수를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유권이전 등기 신청이 완료된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빌라 등) 중 생애 첫 매수자는 15만8198명으로 나타났다 하네요. 이는 지난해 하반기 생애 첫 매수자 13만2618명에서 19.3% 증가한 수치라 합니다. 올해 매매로 인한 소유권이전 등기를 신청한 전체 매수인은 41만7216명입니다.
역시 30대가 제일 많네요...거의 다 신혼집이겠죠... 빛을 떠안고 살아가야하는 mz들입니다..ㅠㅠ

댓글5
만다린2023년 8월 19일
신혼집인데 사실 내집보다 대출로한 집..진짜 내집은 언제쯤일까요
효쥬님2023년 8월 19일
신혼집을 마련하는 일이라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래도 집을 마련해놓는 것 자체가 진짜 대단한 거라고 생각이 드렁요 ㅠㅠ
포근포근쿠키2023년 8월 19일
결혼할 나이에 집을 마련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집을 마련하는 분들이 대부분 30대인 것 같네요.
우리집으로가자2023년 8월 19일
내집이라기 보다는 은행집을 잠시 빌린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ㅜㅜ 이대로 괜찮을까 싶기는 해요
잘살아보자2023년 8월 20일
내집이라고 하기도 어렵죠.. 사실 은행꺼죠..ㅜㅜ 대출로 마련한 집이니까요.. 사실 신혼집을 얻어야 하니까.. 30대가 내집 마련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