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소비자물가상승률 브리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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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ef 2023. 8.11 국제금융센터 미국 7월 소비자물가상승률, 예상치 하회 박미정 1 부전문위원(3705-6210) 정예지 1 연구원(3705-6176) • [동향]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대비 3.2%(전월대비 0.2%)로 예상치(3.3%)를 소폭 하회했으며,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7%(전월대비 0.2%,예상부합)로 전월대비 하락 (이하 전월대비) • 에너지식품가격: 에너지 가격(0.6%10.1%)은 휘발유(1.07 10.2%) 오름세 둔화, 전기(0.%-~0.7%) 가격 하락 등으로 상승폭이 전월보다 축소되었으며 식품가격(0.1%-0.2%)은 소폭 상승 • 근원 CPI: 서비스 가격(0.3%10.4%) 오름세 불구 상품 가격(0.1% 0.3%) 하락폭이 확대되어 근원 물가 상승률(0.2%)은 전월수준 유지 상품: 중고차(0.5% 1.3%) 가격이 큰 폭 하락하였고 신차(0.0%-~0.1%) 가격도 하락세 전환. 의류(0.3%-10.0%)는 5개월만에 오름세 둔화 서비스: 주거서비스(0.4%)는 보합, 주거비 제외 근원서비스(Suxruac, 007-0.2%)는 교육통신비 (0.3% 0.3%) 및 여가 (0.5% 0.8%) 등의 상승으로 전월대비 오름폭 확대 임대료 및 자가주거비 제외 • 임대료(0.5% 10.4%) 오름세는 소폭 둔화. 항공료(-8.1%)는 전원에 이어 큰 폭 하락했으며 호텔 숙박비(-2.3% 0.5%)도 하락세 지속 <표> 소비자물가 최근 3개월 주이(전년동월대비) (%) Headline CPI 식품 에너지 Core CPI 상품 비중 5월 6월 100.0 4.0 3.0 13.4 6.7 5.7 7.0 -11.7 -16.7 79.6 신차 중고차 21.3 5.3 4.8 2.0 1.3 4.3 4.7 4.1 2.8 서비스 주거서비스 임대료 자가주거비 비주거 서비스 운송서비스 의료서비스 자료: Bloomberg 58.3 -4.2 6.6 -5.2 6.2 34.7 7.6 8.0 7.8 25.5 8.7 8.0 8.3 7.8 27.3 5.9 4.2 10.2 3.2 8.2 6.4 ~0.1 -0.8 <그림> CPI 및 기여도 추이(전년동월대비) 7월 3.2 4.9 -12.5 4.7 0.8 3.5 -56 6.1 7.7 8.0 7.7 3.3 9.0 -1.5 10 ] (1% %p) 8 • 근원 서비스 근원 상품 식품 에너지 -_ 헤드라인 - - 근원 -2. '20.05 20.11 21.05 21.11 22.05 22.11 '23.05 자료: Bloombery KCIF 국제금융센터 Brief <림2 Core CPI 구성요소별 상승률 추이(10g) <그림3> CPI 및 기여도 변화('22.6월고점 23.6월 7월)(voy) 14 7 12- 201 8- - 상품 • 주거 서비스 -supercore 서비스 10 (%p) - 근원 서비스 식품 " 근원 상품 . 에너지 3.0 1.5 15 3.2 82 3.5 83 3.5 1.5 1.1 2J 20.01 자료: Bloombery 20.09 21.05 "22.01 "22.09 23.05 22.6월 자료: Bloombery 6월 7월 • 통화정책: 기저효과에 따른 7월 이후 CPI 반등은 어느정도 예견되었던 바 9월 통화정책 결정에 유의미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연준은 근원 인플레이션 추가 완화에 주안점을 둘 소지 주요 IB들의 경우, 근원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김안 시 현 수준(525-5.50%)에서 금리 인상이 마무리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내년 2분기 정책기조 전환 전망<표3> • Barchays(11월), BOA(9월, Citi(1월) 등 일부 기관들은 양호한 경제여건 등으로 연내 추가 1회 인상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나 대부분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낮아졌다고 평가 - 다만 최근 에너지 물가의 상방위험이 높아지면서 8월 CPI가 상당폭 상승할 여지가 큰 만큼 인플레이션 제어에 대한 연준의 경계감은 지속될 전망 • 완만한 근원 인플레이션 추가 둔화를 예상하고 있으나 4분기로 갈수록 상방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보여 물가목표 도달의 마지막 관문(last mile) 통과에 난항 예상(Nomura) • [시사점] 미국의 경기침체 촉발 없는 인플레이션 진정 가능성에 대한 낙관론이 증가하고 있으나 금융여건 긴축,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물가 경로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음에 유의 <그림4 연방가금 선물시장 최대학률 정책금리 경로 5.75 7(%) 89% 5.50 70% 0 65% 오 50% 40% 5.25 0-금리전망(상단) ~ 예상확률 5.00 9월 11월 12월 24.1월 24.3월 (%) Barclays BoA Citi DB Gs HSBC JPM Nomura UBS 중간값 연준 <표3 주요 IB 정책금리(상단) 전망 23.30 23.40 550 5.75 5.75 5.75 5.50 5.75 5.50 5.50 5.50 5.50 5,50 5.50 5.50 5.50 5.50 5.50 5.50 5.25 5.50 5.50 24.10 5.75 5.75 5.75 5,00 5.50 5.50 5.50 5.25 4.25 5.50 24.20 5.75 5.50 5.25 3.75 5.25 5.25 5.50 4.75 2.75 5.25 5.75 24.30 5.25 5.25 4.75 2.75 5,00 5.00 5.25 4.25 1.25 5,00 자료: CME FedWatch 자료: 각 IB, Fed(6월 점도표) 국제금융센터의 사전 동의 없이 상업상 또는 다른 목적으로, 본 보고서 내용을 전재하거나 제 3자에게 배포하는 것을 금합니다. 국제금융센터는 본 자료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진 투자행위 등에 대하여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문의: 02-3705-6210 혹은 mjpark(@kciforkr, 홈페이지: www.kcif.orkr 국제금융센터 Brief • [금융시장 반응] 미국 주가는 CPI 결과 발표 이후 국채금리 상승 등으로 상승폭이 축소되었으며 국채금리는 상승, 달러화는 소폭 강세 • 주요 금융지표: 미국 주가는 금리인상 종료 기대 등에 따라 장초반 1% 이상 상승했으나 국채금리 상승, 일부 연준 인사 긴축 발언 등으로 보합 마감(SP 500-+01039, 다우+0.15% 나스닥+0.12%) - 10년물 국채금리(4.11%, +100p)는 국채 30년물 입찰 부진 등으로 상승했으며 2년물 국채금리(4.84%,+3bp)는 긴축 장기화 우려 등으로 장중 상승세 전환 • 달러화는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소폭 강서(+0.13%), 유로화(10.06%) 강보합, 연호(0.7%) 약세 • 정책금리 예상: 연방가금금리 선물시장이 반영하는 9월 금리인상 확률은 11%로 전일(14%) 대비 하락했으며 금리인하 시점은 24.3월로 예상<그림 4> S&PS00 달러지수 미 국채금리(10년, %) 미 장단기차(10/2년,bp) 브렌트유($/배럴) 자료: Bloomberg 21년말 4,766 95.67 1.51 78 77.78 <표 2> 전일 주요 금융시장 반응 '22년말 23.8.9 3,840 4,468 103.52 102.49 3.87 4.01 -55 -80 85.9 87.6 23.8.10 4,469 102.62 4.11 -74 86.4 전일대비 +0.0% +0.1% +10bp +6bp -1.3% 인간(23) +16.4% - 1.0% +24bp - 19bp +0.6% • [평개] 예상보다 양호한 헤드라인 CP 수준과 점진적 근원 디스인플레이션 재확인 등으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약화된 것으로 평가되나 상방압력에 대한 경계 상존 • 인플레이션: 에너지 항목의 기저효과가 축소된 가운데 주거서비스(기여도 2.5%) 항목이 여전히 오름세를 견인했으며, 근원 CPI(0.2%mim)는 연율 1.9%로 2개월 연속 물가목표 부합 - 주거서비스가 다소 견고한 수준을 지속하고 있으나 중고차 중심의 상품가격 하락, 여행 서비스 항목(숙박 및 항공료) 약세 등이 전월에 이어 근원 디스인플레이션을 주도 • 근원 CPI의 3개월 상승률(연율)은 2년래 최저수준(3.1%)으로 하락한 상태이며 중고차 가격 하락폭이 확대될 경우 8월에는 2.0%까지 둔화될 것으로 추정(Capital Economics) • 주거비의 경우 월간 변화율 하락의 지연이 지속되고 있으나 가을경 둔화 예상(Cin) - 8월 CPI 전망은 에너지 등의 양호한 기저효과 소멸, 식품가격 상승, 최근 급속한 유가 상승 등이 반영되어 상방 리스크가 강화 • 다만 근원 CPI는 주거비 둔화 지속, 중고차 가격 추가 하락(12월 10Payy), 비주거 서비스 둔화(노동수요 약화) 등으로 향후 수 개월간 0.2~0.3%(mim) 수준 유지 예상(Groldman Sachs) KC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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