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타입 청약 경쟁률이 높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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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전용면적 60㎡ 이하 중소형 타입 청약 경쟁률이 크게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설계가 진화하면서 넉넉한 내부 공간을 갖췄고, 중대형 타입에 비해 구매 부담이 덜한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2~3인 가구가 크게 늘어나 선호도가 높아졌고.. 제일 큰 이유는 중대형보다 역시 가격이 저렴해서겠죠..ㅜ
60㎡ 이하면 18평정도일텐데.. 발코니 확장시 생각보다 넉넉하게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또,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효율적인 설계가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고 봅니다... 사실 요즘은 대가족보다는 딩크족이랑 부부만 사는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구조가 잘 나온 소형아파트가 훨씬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집이 크면 당연히 좋겠지만, 그건 자금이 넉넉해야지만 가능하니까요..ㅜ
댓글7
펨맨2023년 8월 3일
18년 이후 처음 나타나는 수치인 거 같네요
우리집으로가자2023년 8월 4일
확실히 혼자살거나ㅜ딩크족의 비중이 많이ㅜ커진거 때문이아닌가 싶어요
복부인2023년 8월 4일
맞아요 1인가구나 딩크족이 느니까 특히 수도권엔 소형평수가 인기 많을수 밖에 없어용
만다린2023년 8월 4일
딩크족도 많아지고 비혼가구들이 늘어나서 그런거같아요! 집이 클수록 좋긴하지만 둘이서만 지내는데 무리는 없으니 그런거같네요~
부동산입문2023년 8월 4일
그러게요 확실히 가구원수가 적어지니까 그런가바요 아니면 큰 평슈는 너무 부담스러우니까요ㅠㅠ 에효 걱정이에요
빅토리아2023년 8월 4일
그쵸 아무래도 딩크도 많구여 가격 적으로 부담스러울수가 잇으미 소형 평수가 인기가 될수도 잇을거 같아요
잘살아보자2023년 8월 4일
가격면에서 큰 평수가 부담이 크긴 하죠..ㅜㅜ 그리고 요새는 대가족이 거의 없어서.. 소형 평수가 인기있을 수 밖에 없어요~ 앞으로도 계속 이럴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