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 집주인, 88년생 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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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집주인이라고 하면 느긋한 중년의 부부를 생각했는데
지금은 20대의 집주인이 너무 많죠..
세상이 참 변했습니다
영끌을 해서 무리하게 집을 사는 재테크에 밝은 청년들도 많고
어쩌다보니 집살 타이밍을 놓쳐 전세만 전전하는 사람들도 있고
참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댓글9
빅토리아2023년 7월 25일
와 집주인이 20대 ㅠㅜ 너무 부러운데요.. 요즘 정말 내집마련하는 시기가 점점 당겨지는거 같네요 너무 부러워요..
해축린이2023년 7월 25일
상속받은거겠죠...ㅠ
장미꽃인생2023년 7월 25일
그럴수도 있죠~~ 나만 돈없어~~
익명2023년 7월 25일
예전에는 돈 얘기하면 속물이라고 욕했지만 요즘은 그 반대죠. 제 주변 지인들도 경제적 자유를 얻겠다고 경제 공부 엄청 열심히 합니다.
뽀로뽀로미2023년 7월 25일
나이 상관없이 투자 감각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포근포근쿠키2023년 7월 25일
집주인이 20대라니 진짜 부럽긴 부럽습니다. 상속을 받거나 영끌을 하거나 투자의 신이거나.. 돈을 잘 벌거나.. ㅠㅠ
효쥬님2023년 7월 25일
진짜 어지러운 이야기네요. 누군가는 아등바등 살아도 벗어나기 힘든 상황인데.. 누군가는 집이 있으니 ㅠㅠ
드카민민2023년 7월 25일
와... 이렇게 세대교체 되는건가요 아님 금수저라 벌써 집주인나이가 어려지는건가요, 부럽기도 하고 허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잘살아보자2023년 7월 26일
20대의 집주인이라... 진짜 부럽네요.. 상속이든 영끌이든, 아니면 정말로 고액연봉자이거나..30대로서 씁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