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서방 아파트 쇼핑 사실이었다…외국인 보유 집 절반이 중국인....;;;;;
타이슨읽는 데 약 1분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주택은 8만3000여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절반 이상은 중국인 소유였다 하네요. 또, 국내에서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은 2억6401만㎡로 전체 국토 면적의 0.26%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에 따르면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총 8만3512가구, 소유자 수는 8만1626명이라 합니다. 외국인 보유 가구수는 전체 주택의 0.4% 수준이라 합니다.
국적별로 보면 중국이 4만4889가구(약 54%)로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고, 미국 1만9923가구(약 24%)·캐나다 5810가구·대만 3271가구·호주 1740가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역시 대륙이네요.... 돈 많은 왕서방들이 한국 부동산들을 싹쓰리 하고 있네요.... 이게 뭐 잘못 된것은 아니지만 조금은 씁쓸한 이슈이네요...

댓글6
아폴로2023년 6월 29일
북미 호주도 중국인들이 부동산 시장 다 망쳐놨죠.
무제2023년 6월 29일
저러고 나중에 한번에 자금 빠져나가면 그야말로 대패닉 ㅉㅉ
익명2023년 6월 29일
검은머리 외국인들이 부동산 취득하기 너무 좋게 해놨죠
투스칸레더2023년 6월 29일
중국인들은 어딜 가나 문제네요...
발렌타인2023년 6월 29일
마라탕 팔아서 부동산 쇼핑 한다더니...
잘살아보자2023년 6월 30일
중국인들이 한국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가 보네요ㅜ정작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기 집 없는 사람이 많은데.. 씁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