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사랑으로' 가 아니군여
익명읽는 데 약 1분

회장님
아니 큰아버지
저 기억안나여?
댓글4
효주님2023년 6월 27일
하핫, 고향 마을 사람들에게 재산을 나눠 주시다니.. 정말 형제자매가 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ㅎㅎ
너구리슨2023년 6월 28일
그돈 줄돈으로 아파트나 제대로 짓지 싶네요
부실시공의 대명사 부영
우리집으로가자2023년 6월 28일
아 정말 순수한 의도로 그런거라면 대단한데요? 저도 동네 친척일 것 같은데 ~~~저도 좀 어떻게 안될까요?
오늘을살자2023년 6월 28일
헐 대단한데요 그런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었는지 몰랐네요 사랑으로 부실공사 많다고 욕했는데 괜히 반성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