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그 강을 건넜구나.
폭풍의 언덕
부동산 투자 실패를 만회하려고 PF 대출 수수료 40억을 해먹다니 그것도 전/현직 직원이.
또 그 돈으로 17억 원 상당의 아파트 사고, 람보르기니 차량의 계약금을 지불하고, 캠핑카도 시고, 골프 치는데 썼다고 함.

어이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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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부동산 투자 실패를 만회하려고 PF 대출 수수료 40억을 해먹다니 그것도 전/현직 직원이.
또 그 돈으로 17억 원 상당의 아파트 사고, 람보르기니 차량의 계약금을 지불하고, 캠핑카도 시고, 골프 치는데 썼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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