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분양 기록, 어디까지 참고할 수 있나
단지별 당첨 커트라인은 공개 데이터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 회차의 분양가와 공급 규모, 경쟁률이 지금 단지를 가늠하는 가장 가까운 기준이 됩니다. 다만 시점이 다른 자료라 그대로 옮겨 쓸 수는 없습니다.
과거 회차를 참고하는 순서
같은 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비교하면 어긋납니다.
생활권과 면적을 먼저 맞춘다
같은 시·군·구가 아니라 같은 생활권, 같은 전용면적끼리 놓습니다. 행정구역이 같아도 조건은 다릅니다.
모집 시점의 간격을 확인한다
몇 개월 전 자료인지, 그사이 제도나 대출 조건이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시점이 멀수록 참고 범위가 좁아집니다.
공급 규모를 함께 본다
같은 경쟁률도 세대수가 다르면 의미가 다릅니다. 물량과 함께 읽습니다.
결론이 아니라 범위로 쓴다
과거 결과는 다음 회차의 기준선이 아닙니다. 대략 어느 구간인지 가늠하는 용도까지입니다.
과거 결과는 미래 당첨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회차의 수치를 추정해서 채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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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판단 기준만 다루며 특정 단지의 청약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자격·일정·공급 조건은 해당 단지 입주자모집공고와 청약홈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