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자, 서울·수도권부터 지방까지 발로 뛰는 전국구 임장러입니다. 부동산 강의에만 1천만원 이상을 투자하며, 배운 것을 책상에 두지 않고 직접 현장을 밟고 자산을 걸어 검증해왔습니다.
그의 투자 철학은 세 가지로 압축됩니다. 첫째, 현장주의입니다. 일과 육아로 누구보다 시간이 빠듯한 가운데도 전국을 임장하며, 데이터 너머의 실제 입지를 자기 눈으로 확인합니다. 둘째, 냉정한 손절입니다. 투자 물건에서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 미련 없이 정리하는 결단력 — 대부분이 "조금만 더"를 외치다 무너지는 지점에서, 그는 감정이 아닌 원칙으로 끊어냅니다. 셋째, 공격적인 갈아타기입니다. 2022년 하락장, 다주택자로서 취득세 12%를 감수하면서까지 상급지로 갈아타기를 실행했습니다. 남들이 공포에 멈춰 선 시점에 비용을 정확히 계산하고 자산을 옮긴, 자기 돈으로 증명한 실전 사례입니다.
여기에 더해, 구축 아파트 임대용 인테리어에도 깊은 노하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최소 비용으로 임대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리모델링 노하우는, 좋은 입지를 고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매수한 자산의 수익률까지 직접 높이는 실전 무기입니다.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전국을 누비고, 손절의 규율과 갈아타기의 결단, 그리고 구축을 임대 자산으로 되살리는 인테리어 노하우까지 갖춘 — 같은 워킹맘·직장인에게 가장 현실적인 내집마련 전략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