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 주간동향 10월2주차(조사기준10월12일) 를 간단히 리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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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부동산 주간동향은 한국부동산원과 마찬가지로 호가 기준입니다.

가끔 실거래가 기준으로 오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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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KB국민은행 KB부동산이 발표한 주간KB아파트시장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가격지수는 전주(조사기준 10월 5일) 대비 매매는 0.09%, 전세는 0.09% 상승했다.

수도권(0.17%)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0.14%), 경기(0.21%), 인천(0.01%) 모두 오름세를 지속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은 2주 연속 둔화세를 보였다. 반면 경기 아파트 가격은 2주째 오름폭이 확대됐다.

지역별로 서울은 도봉구(0.36%), 종로구(0.30%), 성북구(0.29%), 동대문구(0.29%)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졌다. 반면 강남구(-0.07%), 서초구(-0.02%)는 하락해 약세를 보였다. 경기의 경우 화성시 병점구(0.96%), 수원시 팔달구(0.78%) 등이 오름폭을 키우면서 상승을 주도했다.

수도권(0.14%) 아파트 전세가격은 서울(0.13%) 상승폭이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고, 경기(0.16%), 인천(0.12%)은 확대됐다.

서울 매수우위지수(69.5)는 전주 대비 3.8p 하락했다. 지난주 소폭 반등했다가 한 주 만에 다시 떨어졌다. 권역별로 강북14개구(78.2)와 강남11개구(61.7)는 각각 2.5p, 5.0p 내렸다.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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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상승했다(’26년 9월 7일 0.11%→9월 14일 0.09%→9월 21일 0.08%→9월 28일 0.07%→10월 5일 0.08%→10월 12일 0.09%).

수도권(0.17%)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0.14%), 경기(0.21%), 인천(0.01%) 모두 오름세를 이어갔다.

광역시 아파트 가격은 울산(0.06%), 대전(0.06%)은 상승하고, 부산(0.00%)은 보합을 기록했고, (구)광주(-0.03%), 대구(-0.02%)는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14%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상승폭은 소폭 둔화했다(’26년 9월 7일 0.22%→9월 14일 0.20%→9월 21일 0.16%→9월 28일 0.16%→10월 5일 0.15%→10월 12일 0.14%).

지역별로 도봉구(0.36%), 종로구(0.30%), 성북구(0.29%), 동대문구(0.29%), 중랑구(0.26%) 등이 상승했다. 반면 강남구(-0.07%), 서초구(-0.02%)는 하락했다.

도봉구는 저렴한 매물이 소진된 이후 오른 가격에 매물이 나오면서 거래는 많지 않다. 창동 일대 주요 선호 단지를 중심으로 아파트값 강세가 이어졌다.

강남구는 세제 개편으로 매도 물건이 늘고 있으나 매수세 위축으로 거래는 뜸하다. 이번주는 개포동 일대 신축 단지와 재건축 추진 단지 등 고가 주택 위주로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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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아파트 매매가격은 0.21% 상승했다. 전주 대비 오름폭은 커졌다(’26년 9월 7일 0.24%→9월 14일 0.19%→9월 21일 0.17%→9월 28일 0.16%→10월 5일 0.19%→10월 12일 0.21%).

지역별로 화성시 병점구(0.96%), 수원시 팔달구(0.78%), 화성시 동탄구(0.70%), 군포시(0.68%), 수원시 권선구(0.59%), 성남시 수정구(0.58%) 등 남부지역이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이천시(-0.17%), 파주시(-0.06%), 동두천시(-0.06%) 등은 하락했다.

화성시 병점구는 실거주 매물을 찾는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가격이 오르면서 매수 수요는 주춤하는 분위기다. 병점동 역세권 단지를 비롯해 반월동 일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인근 대단지를 중심으로 가격이 올랐다.

수원시 팔달구는 인접한 영통구와 화성시 동탄구 일대 아파트값이 급등하면서 매수를 희망하는 반도체 대기업 임직원 수요가 늘었다. 이번주는 화서동 일대 구축 아파트와 매교·인계동 역세권 신축 대단지 위주로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인천(0.01%)은 지난주보다 오름폭이 소폭 감소했다(’26년 9월 7일 0.02%→9월 14일 0.03%→9월 21일 0.01%→9월 28일 0.03%→10월 5일 0.02%→10월 12일 0.01%).

연수구(0.06%), 부평구(0.05%), 미추홀구(0.01%)는 상승, 서해구(0.00%), 남동구(0.00%)는 보합, 검단구(-0.03%), 계양구(-0.01%), 제물포구(-0.01%), 영종구(-0.01%)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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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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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09% 상승했다(’26년 9월 7일 0.11%→9월 14일 0.09%→9월 21일 0.08%→9월 28일 0.07%→10월 5일 0.08%→10월 12일 0.09%).

수도권(0.14%)은 서울(0.13%), 경기(0.16%), 인천(0.12%) 모두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인천을 제외한 광역시 아파트 전세가격은 울산(0.12%), 대전(0.07%), 대구(0.05%), 부산(0.01%)은 상승하고, (구)광주(-0.02%)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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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0.13% 상승했다. 오름폭은 전주 대비 소폭 줄었다(’26년 9월 7일 0.23%→9월 14일 0.21%→9월 21일 0.12%→9월 28일 0.11%→10월 5일 0.14%→10월 12일 0.13%).

지역별로 노원구(0.31%), 영등포구(0.31%), 중랑구(0.29%), 송파구(0.27%), 종로구(0.22%) 등이 강세다. 반면 강남구(-0.09%), 서초구(-0.01%)는 하락해 약세를 보였다.


서울시 아파트 거래량

서울시 아파트 거래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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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거래량은 3,578건. 10월 10일(토) 3,566건, 대비 12건 증가.

9월 거래량은 3,137건. 10월10일(토) 2,706건, 대비 431건 증가.

10월 거래량은 655건. 10월 10일(토) 186건, 대비 489건 증가.

집생집사'S 코멘트

아무리 비규제지역이지만 요즘 병점이 진짜 무섭게 오른다.

0.96%?? ㅎㄷㄷ 하다.

하지만 지금 아직 순위안에 안나오는 비규제지역도 현장을 가보시면 앞으로 병점처럼 될 지역들이 즐비하다는 걸 기억을 하셔야한다.

덧붙여서 서울 및 경기 외곽지역이 가격이 상승하면 여기를 매도한 사람들이 다음으로 갈 상급지가 어디인지 예측을 한번 해보시길 바란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6억을 전세가가 7억을 상회한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길 바란다.

또 정부부처 이전 등으로 세종도 문의가 상당하다.

이번 이슈로 세종에서 나오실 분들은 나오시면 될 듯하다.

하지만 본질을 항상 놓치시면 안된다고 말씀드린다.

꾸준한 모니터링과 실행력을 동반하셔야 갈아타기가 가능하시다.

날씨가 쌀쌀한데 건강 유의하시고 유익한 한주 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