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을 할땐 귀가 열려 있으니 유튜브를 듣는 루틴이 있는데요.
전국으로 다니며 토지, 경매, 분양권, 갭투, 재재 등 안하는 투자 없는 휘파람쌤!~
그도 범접할 수 없는 형님이 있다고 했었습니다.
그 형님이 영상의 주인공 루블님인데요.
지금은 상가 투자를 통한 현금흐름을 메인으로 하지만 아파트 투자로 과거 100채 가까이 ㅎㄷㄷ
암튼 그런 분의 영상을 보고 꼭 기록해 두고 싶어서요.
이런 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니, 새삼 감사하네요.
오늘 이런 글을 적는건요 나중에 제가 블로그에 꺼내보고 싶은것도 있지만,
제 나름의 원칙으로 삶으면 참 좋을것 같아서요.
지속 반복 가능한 투자로 복리의 구조를 만든다
욕심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깜냥껏 투자를 해야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는것 같습니다.
뭔 말이냐?
영상의 내용을 조금 줄여보면요.
2015년~ 2018년경 부천의 아파트를 한달에 2채씩 매수하셨다고 합니다.
그게 가능한가 싶겠지만, 정말 그낭했던 시기가 있었죠.
한채당 투자금 500만원, 매수가 1.5억 / 전세가 1.45억



단지 예시
그럼 그 투자금은 어디서 생겼냐?
50명 가까이 명도하고 매수한 건물에서 투자금이라는 샘물이 계속 흘러들어왔습니다.
한달에 그 인생건물에서 월세가 1400만원 내외ㅎㄷㄷ
500만 X 2채 = 1천만
그러니 단순계산하면 한달에 2채씩 매수하는게 가능하죠.
그렇게도 현금흐름이 좋은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더더더더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인테리어 자재들을 직접 구매, 작업하시는 분들에게 일을 맞기셨다고 하는데요.
3~4년을 그런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단순계산해도 60~80채입니다.
그런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요.
매도한 시점입니다. 과거 망했던 기억을 교훈 삼았다고 하는데요.
정부의 기조 +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큰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2019년 어느정도 수익을 보고 리스크 관리를 위해 물건 절반을 줄이셨다고 하는데요.
바햐흐로 그때가 언제냐? 이렇게 올르던 때입니다.


아시겠지만 그 이후 2020~2021년 폭등을 했었고,
끝까지 가지고 있었으면 추가 상승분이 총 100억 내외! ㅎㄷㄷ
현금화한게 아쉬워서 땅을 쳤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당시 뭐가 있었나요?
코로나가 있었죠.
유동성이 풀리니 자산의 가격이 올라가는건 맞지만,
그때 말도 안되는 구분상가, 상가건물들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당시 pc방이며, 학원, 커피숍 뭐 집합금지 처분으로
어마어마 했죠.
그런데 무슨 말이 안되냐?
그의 말을 빌리면 상가가 원가 이하! 나올수 없는 가격!
상가를 매수해본적이 없기에 감만 잡고 있는 저로써는 어느정도까지 하락한줄은 모르겠지만
그때 보유했던 현금으로 상가 몇십채를 매수하셨다고 하네요.
기회를 보고 맹수처럼 물었~!
여기서 잠깐 그나저나
루블님께 2019년 당시 부천 아파트 갭투물건을 매수하신분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역대급 폭락을 맞았습니다.
적어도 채당 역전세가 5천~ 1억
한두채면 막죠. 하지만 5채, 10채라면? 3억 ~ 5억의 역전세를 맞는겁니다.
감당 가능할까요?
임차인에게 무릎이라도 꿇어야...
사실 은요.
그가 루블님이 미래를 알았을거라 생각하진 않아요.
하지만 루블님의 과거 망했던 기억을 더듬어 리스크를 본능적으로 관리했던겁니다.
깜냥
제가 깜냥을 논할 분은 아니지만, 스스로 쫌생이라 말씀하셨기에
쫄리는 뭔가를 느끼신것 같습니다.
피부로 말이죠.
네. 오늘 정리하고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이겁니다.
욕심과 깜냥
지속 반복 가능한 투자를 위해서 우선 이걸 갖춰야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복리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고요.
그의 말을 빌리자면
지속 반복 가능한 투로 복리의 구조를 만든다!
아침 20분간 들었던 영상에서 좋은 것 배웠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