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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센터] 미국'23년 12월 ADP 민간고용, 전월비 증가.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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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융 속보 국제금융센터 Flash News 2024. 1. 5 해외동향부 (제 6719) • 주요 뉴스: 미국' 23년 12월 ADP 민간고용, 전월비 증가.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 • UN, 금년 세계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 국가별 차별화 지속 예상 ° 독일 및 프랑스 23년 12월 소비자물가, 전월비 상승. ECB 금리인하 지연될 소지 • 중국 재정부장, 금년 정부자출 확대할 계획. 내수촉진을 통한 경기회복이 목적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조기 금리인하 기대 감소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0.3%), 달러화 약세[-0.1%), 금리 상승[+8bp] 0 주가: 미국 S&PS00지수는 Apple 등 빅테크 중심의 매도 지속 등으로 하락 유로 Stoxx600지수는 은행주 매수 증가 등으로 0.7% 상승 • 환율: 달러화지수는 작년 12월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경계감 작용하며 하락 유로화 가치는 0.2% 상승, 엔화 가치는 0.9% 하락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민간고용 증가에 따른 금리인하 관측 후퇴로 상승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10bp 상승 ※ 뉴욕 1M NDF 종가 1311.9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314.2원, 0.32% 상승). 한국 CDS 상승 주가 환율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한국 달러지수 유로화 엔화 위안화 원화 1/4일 1/3일 4,688.7 4,704.8 477.68 474.40 2,954.3 2.967.2 33,288 휴정 2.587.0 2,607.3 102.41 102.49 1.0945 1.0922 144.63 143.29 7.1608 7.1494 1,310.0 1,304.8 전일대비 -0.34% +0.69% -0.43% -0.53% -0.78% -0.08% +0.21% -0.93% -0.16% -0.40% 국채 금리 10y CDS 5y 원자재 미국 독일 영국 한국 중국 EMBI+ VIX WII유 구리 금 1/4일 1/3일 4.00% 3.92% 2.12% 2.02% 3.73% 3.64% 29bp 28bp 66bp 64bp - 368 14.13 14.04 7219 72.70 385.1 386.2 2,043.7 2,041.5 전일대비 +8bp +10bp +9bp +1bp +2bp - +0.64% -0.70% -0.27% +0.11% • 국제금융센터 1 2024. 1.5 Flash News 금일의 포커스 • 미국 ' 23년 12월 ADP 민간고용, 전월비 증가. 조기 금리인하 기대 약화 • 작년 12월 ADP 민간고용은 16.4만건 늘어 전월(10.1만개) 및 예상치(11.5만개) 상회. 아울러 이는 작년 8월 이후 최고치. 부문별 기준으로는 레저, 접객, 교육, 건강보건 등의 서비스 부문에서 고용이 크게 증가 • 이번 결과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부 과잉 수요가 해소되었으나, 기업들은 여전히 고용에 적극적임을 시사. 다만 임금상승률 둔화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비이직자와 이직자의 임금상승률 중간값은 모두 ' 21년 이후 최저 수준인 연간 5.4%, 8.0%를 기록 • 한편 작년 12월 5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의 경우 20.2만건으로 전주비 1.8만건 감소. 연속 청구건수 역시 전주비 줄었고(188.6만건- 185.5만건),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의 4주 이동평균도 감소(21.3만건 20.8만건) • 시장에서는 견조한 고용과 임금상승률 둔화를 고려 시 경기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해석(ADP). 이에 연준이 서둘러 금리인하에 나설 필요성이 감소할 것으로 추정(BMO Capital Markets). 또한 다른 일부에서는 노동시장의 수요 우위가 약해지고 있지만 붕괴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진단(Oxford Economics) 글로벌 동향 및 이슈 • UN, 금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 국가별 차별화 지속 예상 • UN의 경제사회국(DESA)은 금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이전보다 낮춰서 제시(2.5% 2.4%) 내년의 경우 성장률이 2.7%로 다소 높아지지만 코로나 팬데믹 이전의 장기 추세(3.0%)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추정 • 국가별 금년 성장률은 상이할 것으로 전망. 미국(1.0% 1.4%), 중국(4.5% 4.7%), 일본(1.0% 1.2%)이 상향 조정된 반면 EU(1.5% 1.2%)는 하향 조정 • 미국의 작년 연말 연휴 온라인 매출, 전년비 증가. 양호한 소비 재확인 • Adobe Analytics에 따르면, 작년 11/~12/31일 동안 소매업체 온라인 매출은 2221억달러를 기록하여 전년비 4.9% 증가. 전문가들은 업체들의 적극적인 가격 할인 등으로 온라인 판매가 호조를 나타냈다고 평가 2 2 국제금융센터 2024. 1. 5 Flash News • 유로존 23년 12월 HCOB 종합 PM(확정치), 확장의 기준 50 하회 지속 • 작년 12월 HCOB 종합 PMI(확정치)는 47.6로 전월(47.6)과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지만, 확장의 기준 50을 하회. 세부항목 가운데 재화와 서비스에 대한 소비 및 고용 등이 부진. 이번 결과는 유로존의 경기침체 가능성을 시사 • 독일 및 프랑스 23년 12월 소비자물가, 전월비 상승. ECB 금리인하 지연될 소지 • 작년 12월 독일 소비자물가의 연간 및 월간 상승률이 모두 상승(각각 2.3%3.8%, -0.7%0.2%). 프랑스의 경우도 모두 전월 대비 높은 수준(각각 3.9% 4.1%, -0.2% 0.1%). 이는 기저효과 및 정부의 물가안정을 위한 지원 감소 등에 기인 • 역내 주요국의 전반적인 물가하락 기조는 유효하지만, 이번 결과는 물가안정을 원하는 ECB에게 다소 불편한 상황을 유도(Bloomberg Economics) • 중국 재정부장, 금년 정부지출 확대할 계획. 내수촉진을 통한 경기회복이 목적 • 란포안 부장은 금년 정부지출을 늘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내수 부양을 기대한다고 언급. 이는 금년 성장률 목표 달성을 위한 당국의 강력한 의지로 해석. 한편 1/4일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2.54%까지 하락하며 20년 이후 최저 기록. 이는 당국의 경기부양 노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 등에 기인 • 중국 23년 12월 차이신 서비스 PM, 전월비 상승. 수요 증가 등이 반영 • 작년 12월 차이신 서비스 PMI는 52.9를 기록하여 전월(51.5) 및 예상치(51.6) 상회. 이번 결과는 5개월 만의 최고치로 서비스 활동 관련 기대가 증가했음을 의미. 세부항목 가운데 서비스 수요와 고용 등이 전월비 호조 • 일본은행 총재. 금년에도 물가와 임금의 동시 상승이 지속되기를 기대 • 우에다 총재는 작년의 저성장, 저물가 기조 탈피 움직임이 금년에도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언급. 지진 사태 해결을 위해 금융권을 통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첨언 주요 경제지표 • 주요 경제 이벤트(1/5 현지시각 기준) • 미국 23년 12월 고용보고서 및 ISM 서비스 PMI, 23년 11월 공장수주 • 유로존 23년 12월 소비자물가, 독일 23년 12월 소매판매 3 2 국제금융센터 2024. 1.5 Flash News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 미국의 골디락스 국면,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 - 블룸버그 (Goldilocks Has Markets Coming and Going) • 미국 경제는 주택시장을 시작으로 골디락스 국면이 진행 중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노동시장도 정상화되는 과정이 전개. 또한 다수의 PMI 지표를 통해서는 경기침체 혹은 경기 과열을 피할 수 있다는 기대가 증가 • 다만 일부에서는 골디락스의 불안정성을 지적. 만일 인플레이션이 재연될 경우 채권금리의 오름세가 다시 시작되며 증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요구. 그러나 경제 전반적으로는 유동성이 여전히 풍부하며, 이러한 여건은 금년 골디락스 국면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 • 미국 경제, 인플레이션과의 싸움 끝나지 않았을 가능성 - The Economist (Has America really escaped inflation?) • 23년 성장률이 약 2.5%로 예상되는 등 최근 미국 경제는 견고한 성장세 유지. 또한 최근에는 디스인플레이션이 함께 발생. 이러한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 둔화는 최상의 경제 시나리오로서 향후 금리인하가 가능하다는 의미 • 그러나 일부에서는 강한 성장세로 고물가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 최근 상품가격의 상승세 둔화에도 서비스 가격 상승, 주택 가격 반등, 금융 여건 완화 등이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 • 만일 의미 있는 수준의 물가 반등이 나타난다면 연준은 금리인상에 나서야 하며, 이에 따라 경기침체 우려도 다시 확대될 소지 • 중국의 경기둔화, 아시아 국가에 미치는 영향은 당초 우려보다 제한적 - 블룸버그 (The Latest Indignity for China's Flawed Recovery) • 중국의 부진한 경제 성장이 이어지면서 여타의 아시아 국가들도 관련 영향을 크게 받을 것이라는 시각이 존재. 그러나 한국의 경우 작년 말부터 수출 회복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강화되는 등 중국의 성장 궤도와는 상이한 모습. 싱가포르 등 다른 국가들 역시 중국 경제의 영향력이 점차 감소하는 징후가 발생 • 이를 고려한다면, 중국의 주요 아시아 국가에 대한 경제 영향력은 여전히 상당하지만 절대적 요인은 아닌 것으로 추정. Goldman Sachs는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신흥국 평가 시 중국과 중국을 제외한 국가를 분리해야 한다고 주장 4 2 국제금융센터 2024. 1.5 Flash News • 미국 노동시장, 금년에는 경기침체 우려 완화로 수급 균형 유지할 전망 - WS] (Why Companies Still Arenit in a Firing Mood) • 지난해 기업들은 경기침체 우려 속에서도 근로자 해고에 신중한 입장을 견지. 이러한 현상은 경기침체 예측이 빗나갈 경우 신규 고용이 어려워 '노동력 비축'을 선택하고 있기 때문. 또한 기업들은 경제 전반에 대해서는 덜 낙관적이었지만 자사의 실적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 • 이에 더해 최근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는 가운데 경제가 성장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 경기침체 우려 완화가 이어진다면 기업들은 정상적으로 신규 채용에 나설 것이며, 이에 따라 노동시장이 크게 냉각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이러한 상황은 향후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 • 연준의 금리인하, 80년대와 유사한 방식으로 경제 부흥에 기여할 가능성 - 블룸버그 (Coming Rate Cuts Portend a 1980s-Style Economic Resurgence) • 미국 은행권, 금리인하 가능성에도 유동성 확보를 통한 위험관리가 필요 - WSJ (How the 2023 Bank Crisis Can Still Be Felt in 2024) • 글로벌 공급망 충격, 예상보다 장기화될 경우 인플레이션 또한 지속될 소지 - WS] (How Supply-Chain Snarls Made Everyone Wrong on Inflation) • A 기술의 발전, 생산량 증가 등으로 미국 경제성장률에 긍정적 영향 예상 - WSJ (The Future Is Bright if You Know Where to Look) 5 _ 3 국제금융센터 2024. 1. 5 Flash News 금융시장 주요 지표 S&P500 및 KOSPI 5000 4800 4600 4400 •S&P500 - KOSPI-우축 3200 3000 2800 3600 3400 3200 3000 Dec-22 Mar-23 자료 : Bloomberg 2200 2000 Jun-23 Sep-23 Dec-23 115 113 111 109 107 105 103 101 99 97 95 Dec-22 Mar:23 자료 : Bloomberg 달러인덱스 및 원/달러 환율 ~달러인덱스 _원/달러 환율.우죽 (원/달러) 2450 1400 1200 Jun-23 Sep-23 Dec-23 VIX 및 EMBI+ 35 -vIx EMBI+스프레드.우죽 30 25 20 15 10 (bp) 500 480 460 440 420 400 380 360 340 320 300 Dec-22. Mar-23 자료 : Bloomberg Jun-23 Sep-23 Dec-23 미국 및 한국 국채 10년물 5.5 (%) - 미국 국채금리(10y) -한국 국채금리(10y) 5.0 4.5 4.0 3.5 3.0 2.5 Dec-22 Mar-23 Jun-23 Sep-23 Dec-23) 브렌트유 및 유럽 천연가스 110 (5/0bl) 105 100 95 - 브렌트유 -유럽 천연가스.우축 (E/Mwh) 200 180 160 140 120 100 60 40 20 65 60 Dec-22 Mar-23 Jun-23 Sep-23 DeC-23 달러-원 스왑베이시스 및 한국 CDS 90 (bp) 80 70 60 50 40 -한국 CoS(5y) _ 달러 원스왑베이시스(Iy) 우죽 30 20 10 0 Dec-22 (bp) 20 0 -20 40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Mar-23 Jun-23 Sep-23 Dec-23 국제금융센터의 사전 동의 없이 무단 전재 금지; 본 자료 내용에 의거하여 행해진 투자행위 등에 대하여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문의: 02-3705-6172, E-mail jsjeongalkcif.or.kr • 국제금융센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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