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라이팅
필자는 주변인을 무조건 의심하게 만들려고 글을 쓰는게 아니라 분간하는 시각을 갖고 본인 인생에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취지로 이글을 씀.
가스라이팅이라는 말이 너무나 흔하게 쓰이고 있어서 뜻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다.
불안심리등을 이용해서 교묘하게 상대심리를 조종해서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는 행동이다.
즉 남 잘되는 꼴을 절대로 못보는 우리 한국사회에 팽배하다. 직장이나 군대등 상하관계가 명확한 집단은 말할것도 없고 친구라고 믿었던 사람들도 알고보면 나를 가스라이팅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래서 옛말에 "진정한 친구 3명만 만들면 성공한 인생" 이라는 소리가 있는것 같다.
오늘은 필자의 주변 내용 및 상담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접한 부동산적 가스라이팅은 어떤건지 한번 보겠다.

벌써 금연한지 6년이 지난 필자의 마지막 담배이자 라이터. 사진으로 추억을 간직하고는 있다.
부동산 가스라이팅
부동산 가스라이팅? 이라고 해야할까?
대표적인 사례.
A(가스라이터) B(피해자) A하고 B는 중고등학교 친했던 무리? 에 있어서 결혼식도 오가고 하는 남들이 보면 친하다고 보이는 전형적인 그런 친구 사이였다. 근데 A친구는 B를 학창시절 부터 남모르게 질투를 하고 있었나보다. 왜냐하면 학창시절 B의 부모는 해당동네에서 누구나 인정받는 소위 대장아파트 대형평수 소유주였고 A의 부모님은 계속 전세살다가 나중에야 허둥지둥 해당동네에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는 소위 나홀로 아파트를 매수해서 늦게 부동산에 탑승? 을 했었다. 그래서 속으로 B를 계속 부러워 했었다고 보인다.

그래서 A는 좋은 친구였던적도 있었겠지만 B가 결혼을 준비 하면서 집을 산다는 고민을 할때 마다 나서서 "지금 집값 떨어진다.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상식적으로 이제 쉴때가 됐어 빚을 왜지냐?" 라고 하면서 B가 집사는 행동에 반기를 들었다. 한두번 이렇게 말하면 "그럴수도 있겠지" 라고 하는거지만 계속그런다면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1대1 고민을 털어놓은 B의 입장에서는 계속 이렇게 말을 해도 "A는 진짜 일관성있게 하락을 주장하네? 진짜 떨어지는건가? 하긴 이렇게나 올랐는데?" 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 얘기다. 왜냐하면 남이 아니고 진짜 친구라고 인식한 사람이라면 그 친구를 진심으로 믿기에 충분히 의심을 사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얘기를 전해들은 B의 예비신부가
"오빠 이상한데?" 라고 의심을 하면서 부터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했다.
B의 예비신부는 일부러 본인의 예비 신랑인B와 가스라이터로 의심되는 A를 포함한 같은 무리의 친구들중 유일한 유주택자인 친구 C와 D만 불러서 A를 빼서 모임을 하자고 말했고 모임에서 자연스레 화두를 던졌다.
" 저희 신혼집 준비로 고민인데 A오빠는 자꾸 집값 떨어진다고 하는데 여기 있는 C,D 오빠들은 먼저 결혼하시고 애도 있고 집도 있으시잖아요? 오빠들 생각은 어떻세요?"
라고 물었다.
그러니 동시에 돌아온 대답은 당연히 살 수 있을때 빨리 사라는 대답과
입이 무겁기로 유명한 D로 부터 충격적인 내용을 들었다.
" A는 있자나 B 너가 잘 모르는데 옛날 부터 널 은근 질투를 많이 하더라. 나도 솔직히 친구를 갖고 매도 하는거 같고 이간질 같아서 지켜만 보고 있었고 했는데 지금 이 얘기까지 들으니 진짜 확실한거 같아. 생각해봐 B너가 좋은 대학 들어갔을때도 그렇고 너가 취업을 A보다 좀 늦게 했지만 넌(B) 결국 원하는 회사 들어갔자나? 그 얘기를 내가 술자리서 전해줬더니 표정이 완전 썩더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나도 이상하게 봤는데 지금 집 얘기때도 또 못사라고 하는거 보니 이거 좀 확신이 든다...."
라고 하는거다. 그러자 옆에있던 초중고 동창이자 랄부친구인 C가 담배나 피자고 하면서 B와 둘이서 담배를 피러나갔다. 그리고 C는 참았던 듯 폭발하며 말한다.
"야 B이 bing아 내가 옛날 부터 그랬지?? 옛날부터. 지금 걔 옛날에 고등학교때 너가 사귄애 걔 이쁜애 Z 있자나 그때도 A 걔가 배아파 미치려고 하더라고 내가 옛날부터 걔 눈여겨 보라고 100번은 너한테 말한거 같다. 내고 보기엔 100% 확실하다. 학창시절이지만 여친얘기 예비신부 들으시면 좋을게 없어서 내가 일부러 담배 피우러 나오자고 한거야 이 말 하려고 "
이 말을 들은 B는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그리고 B와 B의 예비신부는 이날 유주택자였던 C와 D와의 대화를 통해서 하루빨리 집을 사야함에 대해서 배웠고 B는 집생집사와 부동산 이메일 상담을 통해서 지금 둘의 상황에서는 둘의 돈을 모아서 1주택이나 몸이 고생스럽지만 재개발을 노리는 것도 좋지만 두사람정도의 시드라면 혼인합가 비과세가 가장 자산증식에 유리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B와 예비신부는 고민 끝에
아직 덜오른 비토허제 지역이라서 갭투자가 가능하고 비조정지역어서 2년 보유만해도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신축 대장주(전고점이15억)를 예비신부 명의로 갭투자로 취득하고 B의 시드와 연봉을 바탕으로 노원구에 있는 재건축 잠룡을 젊어서 고생하자는 마인드로 매수해서 두주택을 모두 취득한 후 혼인신고를 하여서 혼인합가 비과세(혼인신고전 신랑,신부명의로 각기의 주택이 취득되어 있어야하며 그 이후에는 10년동안 매도순서 관계없이 1주택자 세율로 부부명의의 각각 주택을 취급하는것. 양도세,종부세등 1주택자 세율 이라서 비과세 요건만 충족하면 수익률이 어마무시하다.) 를 실행? 하였다.

이 얘기를 듣고 유주택자이자 집사는데 도움을 준 C와D는
"야~ 우리때도 혼인합가 비과세 있었으면 나도 했을텐데~! 부럽다. 이녀석 이거 우리보다 집 늦게 샀지만 혼인합가 비과세로 우리를 역전할거 같은데?? 허허허, 친구가 잘되서 좋지만 그래도 우리도 분발해야 겠는걸!"
이라고 반응했고
이 얘기를 소문으로 들은 A는 엄청난 질투와 자괴감에 사로잡혔다.혼인합가 비과세로 2주택 상승분을 10년동안 1주택자 세율로 먹는다니 배가 아파 미칠지경이었다. 결혼이후로 B는 자연스레 A와 만남이 없었고 비슷한 처지안 C와 D와의 교류만 이어졌다.
그렇다. 대표적인 사례로 예를 들었지만 친구 뿐 아니라 직장동료는 물론 가족친지간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
이 부분은 꼭 짚고 넘어가야고 싶다. "집을 사지 말라는 사람이 본인도 잘 몰라서 또 본인도 무주택이라서 같은 처지라서 사지 말라고 하면 그건 이상한거 아니잖아요?" 라고 물으실 수 있다.
맞다. 모르는건 죄가 아니다. 필자가 항상 말하듯이 이상하면 귀찮아도 디테일하게 알아볼려고 하는 마음이 없는게 무식이고 죄다. 다만 위 사례처럼 같은 무주택자 처지여도 과거부터 쌓여온 질투등이 작용한 경우도 있고 또 더 황당한 건 본인은 좋은 집을 갖고 있으면서 무주택자 친구나 지인한테 사지 말라는 금수보다 못한 것들도 있다는걸 아셔야한다. 자기 집 팔라고 하면 자기는 안판다고 하면서 말이다.
사촌이 논을사면 배가 아프다고 오죽하면 회사에서도 집산거 말하지 말라는 얘기까지 도는 세상에서 사람이 내 주변인들이 잘된다고 물개박수만 치는것도 잘못이다.
문제는 부러우면 부러움에서 끝내고 본인도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저렇게 질투를 하고 남이 못되기를 바라고 그걸 또 속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니고 가스라이팅으로 조절을 하려는 그런 인간은 주변에 두면 안된다는 건 분명하다.
알만한 사람이 모르는 시늉한다면 이상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리를 하는거다.
필자는 명언들을 참 좋아한다. 특히 과거부터 전해오는 명언은 오랜 세월을 걸쳐서 검증이 되었다고 본다.
"진정한 친구 세명만 만들어도 성공한 인생이다"
라는 말을 들어보셨을거다. 저 말을 바꿔 말하면 진정한 친구 3명은 사실상 없다는 소리와도 같다.
그래서 주변인들의 얘기에 너무 휩쓸리시지 마시고 내 인생의 방향은 내가 결정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란다. 그럴려면 부동산 공부는 필수다. 부동산 공부가 어렵다면 집생집사가 얼마든지 도와드릴 수 있다는 사실도 꼭 기억하시길 바란다.






무엇보다 무더위가 가고 날씨가 부동산 보러 다니기 딱 좋다. 이제 곧 추석이고 부동산 분수령이 될 시기가 임박했다. 이미 15억 이하시장은 계속 불장이었고 말이다. 내집마련에 고민인 있으셨던 분들은 하루빨리 액션을 실행하시기 바란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이만 줄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