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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집마련 검색 결과

빗빗내집마련수다23. 08. 26.

1층 추천 안하시나요?

아이를 키우면 아무래도 층간 소음 때문에 1층을 선호할 수 밖에 없긴한데 나와있는 매물로 비교하면 1층이랑 꼭대기층이 비교적 금액이 착하더라구요 많이들 로얄층을 선호한다는건데 저층이랑 고층의 단점이 대표적으호 어떤게 있는지 궁금하네요ㅠㅠ 첫 내집마련을 하려고 하다보니 비교할게 많네요

파죽지세내집마련수다25. 12. 10.

내집마련 퐛팅!

첫 내집마련 시에 가져야 하는 생각, 바로 내 취향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 1. "역이 가까우니 좋지 않을까? = 모두가 공감하는 정도의 가까움? + 그 역을 다른 사람도 선호? 2. "중국인 거주지에 가까워도, 싸니까..." = 다른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과 살고 싶지 않을까? 3. "이정도면 재건축 쌉가능하니까..." = 실거주 중심 거주지라면? + 분담금이 없어도 환급 아니면 관심이 없는 주민들?

타이슨내집마련수다23. 08. 19.

상반기 생애 첫 내집마련 '30대' 가장 많아… "수도권에 몰렸다"

올해 상반기 생애 첫 주택을 매수한 수요자는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해 20% 가까이 늘어났다. 특히 30대가 주택 매수를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유권이전 등기 신청이 완료된 집합건물(아파트·오피스텔·빌라 등) 중 생애 첫 매수자는 15만8198명으로 나타났다 하네요. 이는 지난해 하반기 생애 첫 매수자 13만2618명에서 19.3% 증가한 수치라 합니다. 올해 매매로 인한 소유권이전 등기를 신청한 전체 매수인은 41만7216명입니다.

소심좌소심좌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12. 15.

첫 내집마련, 궁금한 건 다 물어보세요! 절대 사면 안되는 부동산 걸러드립니다!

후배에게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갑자기 내년에 집이 필요해질 것 같다면서, ​ 예산은 부족하지만 투자가치도 생각하고 싶다고 이야기해서 그에 대한 답변을 했는데 답변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영상으로 중요한 내용을 남겨보기로 했다. 흔히들 처음 내집마련할 때 많이 하는 생각은 가진 돈은 없지만 어떻게 할지에 대한 것 ​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뭘 피해야 하는지 아는 것 그게 문제다. 그래서 여러 번 다양한 경험을 해 본 사람으로서 ​ 꼭 피해야만 하는 부동산 기준을 설명드리보며... ​ https://youtu.be/yhr5BU3za5o 궁금한 내용을 이 영상 댓글에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소심좌소심좌데이터로 잡는 매수·갈아타기 타이밍글 모아보기 →뉴글 콘텐츠룸25. 08. 11.

부동산으로 돈 버는 사람들의 실제 사고방식

첫 내집마련부터 무조건 만족도가 높을 수는 없죠 ​그렇지만 일단 하고 나면 확실히 달라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 누군가의 꿈을 이뤘거나 이루려고 하시는 거니까 분명히 의미가 있고요 근데 항상 무주택자와 유주택자의 비율은 5:5인 걸 보면 ​ 분명히 새로 내집마련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비중이 유지되는 거니까 ​ 어쩌면 실망하고 무주택자로 돌아가는 사람도 있다는 건데... 결국 누군가는 돈을 벌고

몽글뉴글 콘텐츠룸26. 06. 03.

무주택일 때와 집 사고 난 후, 달라진 부동산 생각들

인생 첫 내집마련, 집을 사고 달라진 제일 큰 점은 아마 안정감이 아닐까 싶다. 내 집이니 내 마음대로 해도 되고, 2년마다 이사다닐 걱정 안해도 되고, 혹여나 보증금이라도 떼일까 불안하지 않아도 되는 점 !! 몇 년전만 해도 집이라는걸 사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기에 부동산은 나랑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기껏 해야 자취방 알아보고 전월세 계약해본 정도. 집을 살 때 어떤걸 고려해서 임장을 하고 봐야하는지 기초지식도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너무나 무섭고 어려운 미지의 영역이었고, 내가 그 비싼 집을 어떻게 사? 하고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다.:thinking_face: 그런 사람이 갑자기 내집마련이라니!! 내향형 인간으로 부동산에 연락하고 들어가는 것도 너무 무섭고 떨렸고 주택담보대출 하는 과정도 낯설고 어려웠고, 그럴 때 마다 중간 중간 든 생각.. " 아 정말 누가 대신 해줬으면 좋겠다" 근데, 정말 이건 누가 대신해줄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스파르타로 몇 개월 동안 공부하고 임장하고 어떻게든 해냈는데(?) 막상 하니 이게 되긴 되네..? 나도 할 수 있네? 아무튼 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겪으면서 한 걸음 더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가 매수계악을 할 때 쯤... 부동산 대책이 계속해서 발표되고, 금방금방 시장이 바뀌는 상황.. 그렇다 보니까 매수 직전에 행여나 시장상황이 또 바뀔까, 주담대 금리가 더 오를까봐, 무슨 큰 일이 나서 잔금을 잘 못치루게 될까봐..

뭉슈슈뉴글 콘텐츠룸26. 06. 04.

20대 MZ부부의 수도권 대장 아파트 신혼집 마련기

만으로 20대인 MZ 예비부부, 오빠랑 내가 드디어 내집마련 (a.k.a 신혼집 마련)에 성공했다! 나처럼 첫 내집마련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내 계약 후일담)을 써보려고 한다 본격 돌입하기에 앞서 계약과 가계약의 차이점! ​​ 일단 가계약은 '이 집을 내가 계약하겠다'라고 하면 부동산 사장님께 연락해 집주인 분에게 알리고, 집주인 계좌로 계약금의 10%를 미리 쏴둠으로써 내가 그 집을 찜콩하는 것. ​ 그리고 약 일주일 정도 후에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계약, 부동산 사장님이 가운데에 앉아 집주인과 계약자가 서로 대면해서 여러 장의 종이를 읽고 도장을 찍게 되는데, 이게 바로 찐 계약이다. 우리 부부가 바로 그 계약 도장을 쿵쿵 찍었다는 것!! 가계약때 보냈던 금액에 더해 나머지 계약금 잔금까지 모두 송금하고, 본격적으로 신혼집을 계약하게 됐다 ​ 아, 원래 예전에는 계약 시 각자의 도장을 갖고 와서, 서류에 그 도장을 찍는 게 계약이었는데, 요즘은 다 전자화가 되어서 전자로 계약을 하게 됩니다 (물론 필수는 아님, 여전히 서면으로 계약할 수 있지만, 전자계약을 할 시에 매수자가 대출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우리도 전자계약 함!) ​ 전자계약 시에는 도장이 따로 필요 없다, 그냥 부동산 사장님 안내에 따라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휴대폰으로 본인인증 후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 우리가 계약할 집의 집주인 분은 다행히도 친절하시고, 우리 부동산과도 꽤 오래 거래해오신 분이라 신뢰가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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