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살자내집마련수다23. 09. 04.
청약이 정말 장난아니네요
청약 경쟁률이 장난아니네요 이렇게 많이 오를 줄ㄹ이요 올 초에는 청약통장 해지가 많다는 뉴스가 주를 이뤘는데 존버가 여기는 것 같습니다

“청약” 검색 결과
오늘을살자내집마련수다23. 09. 04.
청약 경쟁률이 장난아니네요 이렇게 많이 오를 줄ㄹ이요 올 초에는 청약통장 해지가 많다는 뉴스가 주를 이뤘는데 존버가 여기는 것 같습니다

빅토리아내집마련수다23. 08. 23.
후분양 아파트는 공정률이 60~80% 이상 진행된 시점에 해당 아파트를 확인하고 분양 받을 수잇기때문에 최근근 선보인 후분양 아파트 단지들의 청약이 인기가 좋다고 하네요 후분양은 부실 시공이나 하자 문제가 생길 확률이 선분양 아파트에 비해 낮은 편이고 공사비 인상에 따른 우려가 적기떄문에 선호하는거같아요 그리고 입주도 빠르고요~ 저도 후분양을 선호하네요 ㅎㅎ

부동산입문내집마련수다23. 08. 19.
국가산업단지 조성 호재를 맞은 지역들이 청약이나 부동산시장에서 선방하고 있네요 ~~ 일자리를 찾아 몰려드는 수요도 많아지고 경제상황이나 부동산 시장의 영향을 받지 않아 집값이 오르고 새 아파트 청약에서도 인기를 누렸다고 하네요 평택이나 용인 등인데요~ 하반기산단 특수 예상 지역으로는 전북 군산시네요 군산시는 산단 조성과 그린벨트 해제, 조선소 재가동 등 대형 호재가 이어지면서 군산 내 아파트 분양도 이어지고 있다고 하니 . 청약 결과도 기대해 볼만 하네요

츤데렐라내집마련수다23. 08. 14.
요즘에 술먹으러가면 부동산 얘기 하는 그런 자리가 많은데 깜작놀랬던게 부자도 아닌데 신기하게도 청약통장을 안넣고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고 왜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고요 이런걸 보니 확실히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청약을 어디에 쓰는지 알아보고 공부해야하는게 맞네요.

부동산고고내집마련수다23. 08. 14.
요즘 다시 청약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오는가운데 ~ 한 조사기관에서 청약이유에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약이유 1위가 분양가가 계속오를것같아서 청약을 진행한다는 이유가 1위를 차지하였네요 그뒤로는 청약,분양 조건이 이전보다 완화되어서 , 기존아파트매매가격이 조금씩 오르는것같아서 이유를들었는데요 아무래도 신규 분양이 분양가가계속해서 오르는가운데 분양가가 앞으로더 오르지않을까 싶긴하네요 ㅜㅜ

내집마련수다23. 08. 12.
호반써밋 브룩사이드 (청주 동남 택지개발지구 B8블록) 무순위 청약 (줍줍) - 총 1,215세대 중 잔여물량 1세대 - 입주 시기 : 잔금납부 시 [금회 공급분에 대해서는 잔금 납부 완료 후 입주 가능 / 최초 입주개시일 2023년 7월 27일] - 무순위 청약 입주자 신청 자격 :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성년자 [만19세 이상인 자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자녀양육, 형제자매부양)]

해피니스내집마련수다23. 08. 09.
수도권청약경쟁률이 엄청나네요. 청약 경쟁률이 평균 67.6 대1이라네요. 작년대비해서 6배나 상승했어요. 원래 인기많은 곳은 그렇다해도 미분양으로 어려움을 기록했던 지역도 완판행렬을 이어가고 있네요. 공사비나 인건비도 오르고 앞으로 분양가가 더 상승할 수도 있겠어요.

포근포근쿠키내집마련수다23. 08. 06.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서는 본청약 경쟁률이 사전청약 경쟁률을 넘어선 단지가 처음 등장했다고 해요. 반도체 호재에 힘입어 시장의 부침과 관계없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사전 청약 때보다 더 본청약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유일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보이면서 일부 물량이 조기 공급되었다고 하네요. 확실히 주변 인프라나 호재에 따라 청약 경쟁률이


부동산고고내집마련수다23. 08. 02.
이번년도 30대이하 청약당첨자비율이 높아진게 뚜렷하게 보이네요 특히 서울아파트 분양시장에 30대 이하 청약당첨자들이 확늘어난 추세이네요 하루하루 집값이 너무 오르니 옛날 2030들보다 더 조급해지는것같아요 언제부터 2030이 편하게집샀냐는 것보다는요 내가 평생모아도 택도없구나 실감이 되거든요 지금 2030은요

부동산입문내집마련수다23. 07. 29.
분양 시장의 양극화가 계속되는 가운데 중대형 아파트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추첨제로 당첨을 선별하는 85㎡초과 평형이 역시 인기가 좋은거 같아요 가점이 너무 낮은 분들에게 기회가 올수도 잇으니까요 ㅎㅎ . 분양가 상승세로 청약 시장을 다시 눈여겨 보는 수요층이 상대적으로 당첨 기회가 높은 추첨제 아파트에 관심이 더 쏠리거 같기는 하네요 !

부동산입문내집마련수다23. 07. 27.
서울 아파트 거래량 증가와 함께 19개월 만에 상승 거래 상승 거래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서울 외 지역 가운데 상승 거래 비중이 50%를 넘은 지역은 역시 세종으로 오십퍼센트를 넘엇는데요 가장 빨리 떨어졋지만 다시 반등도 먼저 되는거 같네요 슬슬 집값 반등이 시작되려나요 저는 더 지켜봐야 할거 같네요~~ 청약이든 매매든 좋은 소식이 생겻으면 좋겟어요

펨맨내집마련수다23. 07. 26.
서울 평당 분양가가 3192만원으로 1년 내 135 올랐지만 청약률이 수백대1로 분양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새 아파트 분양가는 더 오를 것이라는 심리 떄문에 '지금이 가장 싸다'는 인식을 가지고 고분양가도 감수하는 모양새라고 하네요.

빅토리아내집마련수다23. 07. 20.
정부의 규제 완화에 올해 생애 첫 부동산 매수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하네요 작년에는 부동산 시장의 침체기가 시작되며 관망하는 분위기엿는데 올해는 규제가 대폭 해제되고 무주택자들 사이에서 집을 사야 한다는 분위기가 돌면서 매수가 활발해졋다고 하네요 나이대를 보면30·40세대의 움직임이 가장 활발하다고 해요!! 청약 물량도 많은데 입지나 브랜드 각종 상품성을 갖춘 신규 분양 단지의 관심이 가기는하네요

빅토리아내집마련수다23. 07. 19.
아파트 매수 하거나청약 넣을때 브랜드 입지 어떤걸 더보시나요? 보통은 입지가 최고 이고 더불어 브랜드 파워도 있다면 좋겟자만요 제생각에도 역시 아파트는 입지 아닐까 싶네요 솔직히 브랜드도 잇으면 좋긴하겟지만 조망권이나 그외 내부 인테리어나 구조 등도 빼놓을수가 없겟군요 정말 아파트 매매나 분양도 쉽지가 않은거 같아요 근데 의견을 보다보면 브랜드 값도 무시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포근포근쿠키내집마련수다23. 07. 14.
사전 청약을 하는 곳이 많이 있잖아요. 사전 청약을 하지 못하고 다음 청약을 기다려야 하는데 입주 시기를 기준으로 얼마 전에 일반 청약을 하나요? 이때는 사전 청약과 어떤 점이 다를까요? 금액이 달라지나요? 그리고 특별공급 1순위 2순위는 똑같이 가나요? 사전 청약 진행한 곳은 2027년 정도 입주 예정이던데 2025년 정도 되면 일반 청약을 시작할까요?

효쥬님내집마련수다23. 07. 07.
임대주택의 경우에는 10년 정도 살고 분양을 받을 수 있는 분양 우선권을 준다고 하고 중도금 무이자도 있더라고요. 이러한 경우는 모든 임대주택에 해당되는 게 맞는 걸까요? 혹시 청년의 입장에서 임대주택은 큰 평수를 진행하기 힘든 걸까요? 신혼부부, 아이 있어야 조금 더 큰 평수로 임대주택을 진행할 수 있나요? 청약 따로 없어도 된다고 하기도 하던데.. 맞는 말일까요?

레모나내집마련수다23. 06. 29.
부린이입니다ㅠ 생애최초는 당첨 되기 전까진 계속 청약 넣을 수 있는건가요...? 평생 한번 쓸수 있다는 기준이 청약 신청인지 당첨인지 모르겠어요...ㅠ

별을 사랑하는 사람내집마련수다23. 04. 20.
정부에서 전세피해 임차인을 위한 저리 대출을 위해 16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지만, 3개월 간 실제로 집행된 금액은 9억 원 밖에 안 된데요. 또 긴급주거 지원을 받은 피해자도 9명 뿐이라는데요, 왜 그럴까요? 임차인 대항력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주택에 계속 거주해야 하는 피해자들 상황을 고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피해자들은 “전세사기로 전 재산을 잃은 사람에게 더 큰 빚을 지고 또 전세를 들어가라는 거냐?”라는 반응이래요.

호랑이뉴글 콘텐츠룸26. 05. 19.
<과천 갈현 공공주택 부지. 과천시제공> 과천 갈현 공공주택지구가 본격적인 보상 절차 단계 돌입한다. 정부 주도하에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현장에서 토지보상을 둘러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사업 전체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강남 접근성과 희소한 신규 공급이라는 입지 가치에도 불구하고, 공공개발이 가진 구조적 한계가 다시 한 번 과천에서 드러나고 있는 셈이다. 갈현 공공주택지구는 과천시 갈현동 일원에 조성되는 공공택지다. 총면적 12만9726㎡ 규모에 계획 세대수는 960호, 계획인구는 약 2592인이다.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2023년 7월 25일 지구지정 고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후 2025년 12월 31일 지구계획이 확정되면서 행정 절차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현재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 실행 단계에 진입한 상태다. 표면적으로는 안정적인 일정 관리 하에 추진되는 사업처럼 보이지만, 실제 변수는 이제부터 시작되는 토지보상 과정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2026년 상반기 예정된 보상계획공고는 갈현지구의 성격을 결정짓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이후 하반기에는 지장물 조사와 감정평가가 본격화되며 협의보상과 수용재결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해관계의 간극이다. 공공주택지구 보상은 감정평가를 기반으로 하며 개발 이후 기대이익이 배제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미 높은 시장가치 기대가 형성된 과천에서는 토지주들의 수용성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내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