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갈아타기 일기 8편 - 매수할 아파트 비교, 선매수 성공
에르제읽는 데 약 8분
안녕하세요!
무튼 ... 오늘은 또 오세훈 서울시장이 토지거래제한구역을 재지정하면서 부동산이 왈칵 뒤집어졌습니다.
이렇게 왔다갔다 하면 사람들은 어쩌라고 ^^... 근데 토지거래제한구역을 해제하면서 집값이 급등한 것은 사실입니다.
토지거래제한구역 재지정으로 본 정부의 속내 = 집값은 눌러야해!!! 라는 것... 하하

오늘 새벽출근을 하고 일찍 퇴근을 해서 이사갈집 근처 부동산에 명함을 드리고 왔습니다.
일단 저번주에 놓친 매물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지금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급매를 잡는 것이다!!!
어차피 내 집은 팔리지도 않으니 내 집은 싸게 팔아야 팔리는 집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하여... 내 집을 헐값에 팔더라도 이사갈 집을 좀 싸게 사는 방법이 통하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용인 수지 지역은 매물이 정말 없습니다.
봄이 되고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다 거래가 되었기 때문이죠 ㅠㅠ
거래가 되면서 가격도 조금씩 올랐습니다. 하하하
지금 상황에서 급매가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라는 마음으로 부동산에 갔습니다.
아주 친절한 아주머니랑 30분간 대화를 나눴고, 제가 놓친 매물을 가졌던 부동산 아저씨와도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
아저씨가 정말 미안해 하시던데 ... 아저씨가 잘못하신게 아니잖아요 ㅠㅠ
난 그 아저씨가 저에게 좋은 매물을 가져다 주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ㅇ_ㅇ 아저씨 파이팅!!!
무튼 ... 하시는 말씀은 지금 조급하게 움직이지 말라 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한바탕 오르고 나면 쉬어가는 타이밍이 있을테니 그 때를 노려보라는 말씀이시죠.
저도 조급할 것도 없고(내집이 안팔리니까;) 지금 매물도 없으니 조금 쉬어가는 타이밍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기에는 안될 분위기라는 것을 알아서...
부동산에 가서 나라는 사람을 낙인 찍고 왔습니다! 저 여기 살아있어요! 제 얼굴을 기억해주세요! 하고요.
이것밖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했다는 뿌듯함이 있었습니다.
부동산 방문을 무서워 했었는데 그러다가는 아무것도 안되겠더라고요.
매물을 놓친것도 지금 부동산 시장 상황을 읽지 못해서였고.
현장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으니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놓친 매물은 ... 아깝지만 ... 그래도 또 좋은 기회가 오지 않겠습니까?!
그 매물도 갑자기 나온 매물이었고 가격도, 상태도 착해서 금방 거래가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부동산 보는 눈을 가졌고 현장 분위기도 읽었으니 비슷한 물건이 나오면 놓치지 않을 준비가 되어 있는거죠!
조금은 늦었을지 모릅니다. 그리고 지금 올라간 가격이 내려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 움직이면 저에게도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하나하나 내려놓고 차근차근 다시 시작하는 것도 뒤로만 가지 않으면 저에게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하면서 ... 부동산 분위기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의견은 강남3구, 잠실, 용산이 막히니 그 다음 급지인 마포, 성동, 동작구가 오를 거라고 합니다.
일련 맞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 그 지역이 상승하면 ㅇ_ㅇ;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일단 부동산 시장에 제재를 가한 것이기 때문에 부동산 분위기가 한템포 쉬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저에게는 두번 다시 오지 않을 또한번의 기회가 오는거겠죠!
부지런히 움직이고, 후회하지 않으며,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할래요!

안녕하세요!
지난 19일 오쏘공이 터졌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쏘아올린 공이 터지고 말아 버린 것인데요!
(토지거래허가구역 말하는 것 맞습니다 ^^)
그래서 인지 제가 이사가려는 용인수지 지역 부동산도 잠잠했습니다.
갑자기 급등해버린 탓도 있겠지만 수요자들이 불같이 달라붙다가 관망세로 들어선 듯 합니다.
이것이 나에게는 기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 드렸다 시피 부동산에 제 명함을 돌리고 왔습니다!
아직까진 연락이 없습니다. ^^; 계속 매물 손품으로 팔고 있는데 제가 원하는 아파트는 매물이 안나오네요.
희망회로를 돌리자면 ... 오터공(오세훈이 쏘아올렸다 터진 공)에 의해 부동산 경기가 잠잠해지고 그때 급매가 딱 나타나서 내가 계약을 하는것 입니다.
흐흐흐
일단 저는 생각을 좀 달리 먹기 시작했습니다.
내것을 헐값에 팔더라도 이번에 꼭 이사를 가자! 하는 방향으로요.
제가 아파트를 3.5억에 샀는데 3.3억에도 안팔린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만약 괜찮은 매물이 나오면 계약을 먼저 하고 3억에 내 집을 헐값에 팔고 이사를 가려고 합니다.
어쩔수 없어요! 이 방법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부동산 다녀보고 갈아타기 준비를 하다 보니까 드는 생각이
내 집이 팔려도 원하는 매물이 안나올 수도 있고... 원하는 매물이 나와도 내 집이 안팔릴 수 있다는 사실...
내 집을 전세로 주면 좋겠지만 1주택 갈아타기는 대출도 안심할 수 없어서 그냥 팔고 움직이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사갈 집을 더 좋은걸 사는게 낫겠죠?
그래서 매물 좋은게 나오면 계약먼저 하고 제것을 헐값에 팔아버리려고요!
(이때 또 아른거리는 5.6억짜리 매물... 다시 돌아와...!)
저번주에 계약을 딱 했으면 좋을 것을 ... ㅠㅠ
뭐 하는수 없지요. 그 일을 계기로 제가 이렇게 독하게 마음을 먹게된 면도 있으니까요. ^^
용인 수지 지역 아파트들을 보면 ... 지금 눌러 있던 가격 대비 5천만원씩은 오른듯 합니다.
근데 단기간에 여기서 더 올라가기는 쉽지 않아 보여요. 그래서 지금 쉬어가는 타이밍입니다.
이제 매도자들은 줄다리기를 하겠죠...
급한 사람은 조금 낮춰서 팔고, 아니면 그냥 호가를 유지할수도 있고요.
그 급매가 저에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보고 있는 아파트는 3군데! 성복역리버파크, 진산마을성원상떼빌, 수지동부 24평입니다.
전부 6억 미만 시세인데요.
성복역리버파크 - 5.5억대 거래되다가 최근 6억대 거래.
진산마을 성원상떼빌 - 5.5억 미만으로 거래되다가 최근 5.8억대 거래.
수지동부- 5억 초~중반대 거래되다가 최근 5억 후반대 거래.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ㅇ_ㅇ;


수지 동부 아파트는 위치가 참 맘에 드는데 리모델링 반대하는 분들이 많은지
호갱노노 게시판에 싸움이 많더라고요 ㅠㅠ.
실거주자 입장에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사도 되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저도 리모델링의 장단점이 명확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장점 - 신축 아파트 효과 누릴 수 있음.
단점 - 분담금...
분담금이 3억은 나올 것이니 지금 6억에 구매하면 분담금까지 합하면 9억이 되겠죠.
수지구청역 역세권 29평으로 리모델링 되면 9억까지는 받을 수 있긴 하겠다만 ... 이게 사업성이 확실히 좋은건지는 긴가민가 합니다.
무튼 이번 주말은 좀 마음 편하게 자려고 합니다.(5.6억 매물 놓친거 때문에 어제도 좀 빡침)
주말 잘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요즘 계속해서 매물을 찾고 있습니다.
용인 수지 지역을 이사갈 곳으로 정했기 때문에 수지구청역~성복역까지 24평 아파트를 필터해서 보고 있어요.
최근 가격이 많이 올랐던 지라 올라오는 매물의 가격은 직전에 계약된 최고가로 올라오는 매물들도 있고,
2021년 최고가로 올라오는 매물들도 있습니다.
이런거 보면 ... 2021년 최고가에 사신 분들이 그 가격에 올리는 것 같다는 생각도...
수지구청역 인근 아파트는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거의 2021년 최고가의 가슴정도?
신정마을1단지 아파트 25평은 거의 8억대 육박,
신정마을8단지현대성우 아파트 25평은 7억 중~후반대에 매물이 나오고 있네요.
(거래는 7억 초 정도에 되었음)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기대하는 매도자들이 가격을 올려서 매물을 내놓는 듯 합니다.
이제 여기서 올린 가격에 거래가 되면 그게 또 시세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근데 일주일동안 둘러본 바로는 아직까지 그런 장은 아닌 것 같아요.
단기간에 너무 올랄버린 탓과 토허재 재지정,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해서 매수자들은 관망세로 확실히 돌아섰습니다.
싼 매물은 누구나 잡을 정도로 수요는 있으나 일반 매물은 매도자가 원하는 가격까지는 올라가지 않은 듯 해요.
(이럴때 급한 매도자는 싸게 파는 것이고, 급한 매수자는 비싸게 사는거겠죠...)
최근 상현동 수지벽산블루밍 아파트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불과 몇달전까지는 5억 중반대에서 거래가 되던게 지금은 6억대로 매물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이거라도 잡아야 하나 ...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몇달만에 5천만원씩 오른게 정상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동산은 원래 불장에 몇천, 몇억씩 오르긴 하는데 ... 여기가 강남도 분당도 서울도 아닌데 5천씩 훅훅 올라버리는게 맞는건가 싶더라고요.
지금 못살것 같아! 하는 마음에 패닉바잉 한 사람들의 가격을 내가 받아주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
지난 2021년장에서 경험했잖아요.
막 오른다고 막 달려들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어차피 저는 집 한채는 있고 관망할 수 있는 입장이라서 일단은 매수를 홀딩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챗GPT 사주를 보니 ... 4월~5월에 사라고...(퍽)

뭐든지 조급하면 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급해서 매물 좀 나왔다고 덥석덥석 사기보다는 조금 더 지켜볼랍니다.
뭐 가격이 더 오를수야 있겠죠. 그래서 지금은 그래 얼마나 오르나 봐보자; 하는 삐뚤어진 마음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하하하
출퇴근 할때마다 진짜 다 때려눕히고 싶을 정도로 힘들지만 그래도 뭐 ...
5천씩, 1억씩 오른 집값 ... 이거 다 빚 아닌가요 ...
아무리 금리인하, 저금리라고 해도 어쨋든 갚아야할 돈이죠.
(근데 지금은 저금리도 아니죠 ... 주담대 이자가 3.7%인데요.)
저도 5천만원, 1억원 우습게 보고 그거 빌리면 되지 뭐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5천만원 생각해보면 1년은 모아야 하는 돈인데 너무 우습게 척척 빌려버리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뭐 이러다가 저도 패닉바잉을 할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일단 이번주 포지션은 홀딩! 좋은 매물, 싼 매물은 언제든 환영! 입니다.
오늘도 부동산에 가봐야지 총총...
여러분... 저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요...
이사갈집을 가계약했어요. ><
3월 14일에 5.6억짜리 진산마을성원상떼빌 매물을 놓친 후...
2주간 자괴감에 빠져 지냈어요.
그리고 나서 내가 해야할 일을 해야겠다!
해서 부동산에 명함을 돌리고 왔드랬죠.
그리구 이제 3주가 지났네요.
어제 휴가여서 집에서 쉬면서 손품 팔다가
수지구 역세권 아파트에 고층 6.1억짜리 매물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6억 미만으로 매물 찾기를 원했지만 한번 보기나 하자... 하고 부동산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근데 3.3억 전세가 껴있고 10월 입주 가능이라네요. ㅠㅠ
지금 자금이 2.4억밖에 없어서 좀 부족한데... 그래도 보기라도 하자!
집에 있으면 뭐하냐 발품이라도 팔자 해가지구 예약잡고 오늘 보고 왔습니다.
(근데 오늘 날씨 왜저래...?)

집 상태는 완전 풀인테리어...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화이트톤...
신혼부부 + 아기 1명이 세들어 있는 집이었어요.
신혼부부분들이 인상이 넘 좋으셔서 기분 좋게 집을 보고
(베란다에 곰팡이는 좀 있었지만 결로는 없었고 이외 상태는 모두 좋았네요.)
아주머니랑 부동산으로 향하는 길...
제 상황을 말씀드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논의를 드렸어요 ㅠㅠ
근데 저를 엄청 좋게 봐주신거예요.
젊은 사람이 열심히 산다! 너무 선하게 생겼다! 착하다!
그 전에 매물 놓쳤던 것들도 다 말씀드리고...
그러다가 6억에 맞추고 잔금 7월말로 하면 되지 않겠냐.
하시길래 그게 되요...? (보통 전세낀 매물은 한달안에 잔금 치르는 경우가 많음...)
해보시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일단 단독매물이고 오늘 저 이후로 보러 오는 팀은 없고 수요일에 예약 잡혀있으니
월요일까지 충분히 생각해보고 말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천사같으신 분이셨어요... 진짜 은인...
그래서 집에 와서 머리 짱구를 돌리던 중
자금이 부족하긴 한데 7~10월까지 3천만원이 비는거예요.
그래서 어쩌지 하다가 케이뱅크 마이너스통장을 5천만원 뚫어버렸어요.
(바로 되대요...?)

어랏... 그럼 6억+취득세 600만원+중개비 200만원=6억 800만원.
이것저것 비용 든다고 하면 6.1억!!! - 전세금 3.3억=2.8억
지금 현금 2.4억+마이너스통장 5천만원=2.9억
잔금까지 3개월동안 천만원 모으기 쌉가능(3억), 잔금 이후 입주까지 천만원 모으기 쌉가능(3.1억).
그럼... 비벼볼만하겠다. 해서 바로 가계약금 넣었습니다.

제 집은 어떻게 하냐고요? 일단 내일 2팀 집보러 오기로 했는데 네고를 충분히 염두에 두고 거래를 해보려고요.
(헐값에 그냥 팔아 치우기...)
안되더라도 7~8월까지 집팔 시간을 벌어놨으니 완전 럭키비키자나...
하... 지금 이 기분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시옵소서.
앞으로 내가 헤쳐나갈일들 다 잘되게 해주시옵소서!!!
내집이 팔리게 해주시옵소서!!!
오늘 사실 집보러 가면서 그냥 보는거야... 자금도 안되... 기대는 내려두자...
뭐가 있겠어...? 했는데
좋은 부동산 사장님 만나서 길이 열렸네요...
아파트 보시는 분들은 무조건 부동산 많이 다니세요. 현장에 지식과 지혜와 답이 있습니다.
오늘 보고 갔다던 분들도 제 앞에 신혼부부셨는데...
(역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딱 집보고 오는 모습이셨음... 역에서 몇분 걸린다~ 이런 말씀 하시더라고요.)
저랑 대화하는 동안에도 부동산 사장님한테 예약 전화가 많이 오더라고요. 역시 수지구 24평은 귀해...
이제 내집 팔 생각만 하면 되니까 너무 좋네요.
제가 선택한 아파트는 21년 11월 7억을 최고가, 23년 11월 5.4억을 최저가를 찍은 아파트입니다.
그래서 하방으론 5천만원, 상방으로는 1억원이 열린 상태인거죠. ㅇ_ㅇ;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수지구 부동산 다니면서 확인된바로는
24평 매물은 나오면 무조건 팔립니다...(단, 중층 이상...역세권) 수요가 장난 없음. 34평보다 24평이 더 비싼데도 있음...
전세는 3.5~4억에도 놓을 수 있으니... 여차하면 전세를 놔도 되고... 너무 좋아...
무튼 지금 흥분한 상태로 일기를 써봅니다.
집 안팔리면 전세놓고 가지 뭐~ 헤헤 무조건 이사간다!
용인시 수지구에 아파트 가계약한날. 바로 오늘. 너무 좋다.
댓글 13
시월의꽃 · 2026년 7월 12일
용인 수지 아파트를 보는 게 이해는 가긴 한데 같은 가격대면 다른 지역도 고려해볼 인 듯 성남이나 수원 쪽도 나쁘지 않더라고 특히 그런 곳은 살기 편하고 사람들도 많아서 나중에 매매할 때도 덜 답답할 거라 생각해 물론 내 집은 팔려야겠지만
파워에이드 · 2026년 7월 12일
헉 근데 용인 수지 지역은 지금 가격이 오른 것 같은데 급매는 잘 안 나오는 상황인 듯 체 그럼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다른 지역도 고민해 볼 수 있는 상황 아닌가요? 전세로 나갈 생각도 있으신 건가요? 좋은 선택일지는 궁금한데용
만월 · 2026년 7월 13일
솔직히 용인 수지 아파트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에요 ㅎㅎ 매물은 없고 수요는 많지만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어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헐값에 팔고 가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다른 지역도 생각해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팽오리 · 2026년 7월 13일
용인 수지는 한번씩 쳐다보는데 급매는 진짜 잘 안나오는지역 중 하나인것같아요
호비 · 2026년 7월 13일
이런 경우 진짜 복잡한 마음이 드는거 아냐 ㅎㅎ 용인 수지 매물이 진짜 없고 가격도 오르는 거 맞지 근데 예전처럼 버블처럼 올라가는 건 아닐까 걱정된다고 생각 안 해 ㅎㅎ 지금 기회일 수 있지만 후회는 피하고 싶지 않아 계속 관망하는 게 좋은 생각인 것 같아
파전이 · 2026년 7월 13일
용인 수지 지역 예전엔 교통 문제 좀 시끄러웠던 거 같은데 요즘 매물 부족하다고들 하더라 ;; 전 회사 가까우면 되서 그런 건 신경 안 쓰고 내가 궁금한 건 언제까지 오를지, 진짜 궁금하긴 하네 ㅇ_ㅇ;
선율 · 2026년 7월 14일
용인 수지 아파트 얘기 진짜 많더라 ㅋㅋ 예전엔 매물 진짜 좀 나왔던 거 같은데 요즘은 진짜 별로인 듯? 가격도 확 올랐다고 하니까 다들 같은 곳狙니까 그런 거 같음 은근 뭐가 좋은지 살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이제 이사 가려는 분들 더 힘들어질 듯 걱정되긴 하네 ㅋㅋ
햇님꽃님 · 2026년 7월 14일
오세훈 시장 얘기가 나오니까 용인 수지 매물 분위기가 궁금해지네... 지금 같은 가격대에서 어떤 지역이 더 나은 선택인지 고민하게 되는 건 사실이지 결국 수요가 많으면 다 거래될 것 같기도 해... 하지만 애매한 기분이 드는 건 뭐 때문이지 ㅎㅎ 급매물은 별로 눈에 띄지 않는데 그런 게 진짜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 가격 상승한다고 해도 뭘 더 확실히 믿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
공간의가치 · 2026년 7월 14일
선매수 결정하시는 타이밍이 쉽지는 않았을거같은데
정책이 오락가락 할수록 기준을 확실히 잡고 움직이는게 중요하다는걸 느꼈습니다
호롤롤 · 2026년 7월 14일
우와 매수 타이밍 대박이시네요 용인 수지 매물이 별로 없다는데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어서 고민이많으실거같아요 ㅎㅎ 용인 근처에도 많아서 다른쪽도 고민해보셔도 좋을거같아요 !!
인생은아름다워 · 2026년 7월 14일
그거 용인 수지 그거 생긴다던 거 인정 ;; 요즘 이슈 많다는 거 아는데 매물도 없고 가격 오르니까 다들 애매하게 고민하는 듯... 다른 지역도 좀 알아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ㄹㅇ.
신고돌이 · 2026년 7월 14일
요즘 부동산 시장 분위기 진짜 헉하네 ㅎㅎ 오세훈 시장이 재지정하면서 가격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 않니? 관망만 하다보니 매물이 없어서 고민만 커지는데... 급매가 나타날 가능성이 낮다니 더 답답한 기분이 드네... 그러면 도대체 언제 기회가 올까 싶기도 하고...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ㅎㅎ
공디도 · 2026년 7월 15일
요즘 시장이 왜 이렇게 복잡한 걸까 애매한 기분 이해는 가지만 결국 사는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지 않을까 급매물 찾는 게 진짜 어렵긴 한데 부지런히 움직여도 기회가 오지 않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네 하하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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