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돈 버는 사람들 단순한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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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집은 우리 거예요?"
둘째가 초등학교 2학년 때 물어본 질문이다
친구는 전세라는데 , 우리 집은 우리 거냐는 순수한 물음이었다.
처음 집을 샀던 순간이 떠올랐다.
신혼 집은 전세였다.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와서 집을 알아보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복비, 이삿짐 비용, 각종 설치 비용, 필요한 물품 구입 비용 등
이렇게 이사를 다니다 지출되는 비용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 오빠 우리 전세 말고 집 사자. 내가 살게. 복비랑 이사 비용 너무 아까워"
부동산 공부를 한 것도 아니었고, 집값이 오르던 시절도 아니었다.
다만 2년마다 이사 다니기 싫었고, 이사 비용 한 달 월급이 사라지는 것도 아까웠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내 집에서 편안하게 안정적으로 자라길 바랬다
그 집은 아직도 소유하고 있다.
시간이 흘러 집값도 많이 올랐지만,
그보다 더 큰 선물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보금자리였다는 거다
집으로 돈 번 사람들 이야기가 넘쳐 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이 훨씬 많다.
어떤 사람이 내 집으로 돈을 벌었고
어떤 사람은 돈을 벌지 못했을까?
그들의 공통점은 이렇다
집으로 돈을 벌지 못한 사람들의 3가지 공통점
1.꼭지에서 산다
[모두가 오른다고 할 때 불안에 못 이겨 뛰어든다. 하지만 하락장은 반드시 오고, 결국 후회한다.]
조언: 남들 이야기보다 시장 흐름을 직접 공부하라. 그래야 타이밍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
2.입지를 보지 않는다
외곽, 수요가 적은 동네에 충동적으로 집을 산다. 가격은 쉽게 떨어지고 회복은 더디다.
조언: 교통, 일자리, 학군, 생활 인프라 같은 ‘입지의 기본’을 꼭 점검하라.
3.자주 사고 판다
오르면 따라 사고, 떨어지면 두려워 판다. 남는 건 세금과 이사비 뿐이다.
조언: 집은 단타가 아니다. 최소 5년, 길게는 10년 이상을 내다봐야 한다.
집값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들의 3가지 공통점
1.용기를 낸다
집은 인생에서 가장 큰 지출이다. 누구나 두렵다. 그러나 필요하다면 망설이지 않는다.
용기는 내 집 마련의 첫 번째 자본이다.

2.입지를 본다
남의 말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해, 삶의 중심이 될 동네를 선택한다.
좋은 입지는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잃지 않는다.

3.시간을 믿는다
집값은 오를 때도, 내릴 때도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오른다.
흔들리지 않고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집은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가족이 추억을 쌓으며,
미래를 지켜주는 든든한 파트너다.
혹시 지금 후회와 불안 속에 있다면 괜찮다.
남들보다 늦었다고 해도,
지금 시작하면 된다.
중요한 건 타이밍이 아니라
용기와 공부. 그리고 기다림이다
뉴스에 흔들리지 않고, 집값에 분노하지 말고
용기를 내라
입지 공부를 하고
매수하고 기다려라. 시간이 부를 가져온다
노후 준비와 가족의 미래를 위해
나 혼자만 아등바등하지 말고
일 잘하는 파트너를 매수하자.
당신도 풍요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
댓글 43
빅토리아 · 2025년 9월 1일
진짜 집으로 돈버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 저도 그렇게 하고 싶네요 .. ㅠ
아기새 · 2025년 9월 1일
집으로 돈버는거 어떻게 하면 되는건가요 ㅠㅠㅠ 너무 어려운거 같습니당.. ㅠㅠ 해보면 알겟죠ㅕ
눈사라밍 · 2025년 9월 1일
자주 사고팔아야된다고는 들었는데 그게 어렵네요 ㅎ
팽오리 · 2025년 9월 1일
집으로 돈버는거 저도 한번 해보고싶네요 정말 ㅠㅠ
창조경제 · 2025년 9월 1일
시간을 믿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입지도 보고 가격도 잘 따지고 샀지만 시간을 믿지 못하고 기다리지 못하고 빠르게 사고 파는 사람들이 많아요 ㅠㅠ
나무좋아 · 2025년 9월 1일
할 수 있습니다^^. 유주택이슬님을 다음에 뵙게 된다면 제가 돕겠습니다
집으로 돈 벌 수 있습니다. 일단 그것부터 믿어보라고 응원보내드립니다 ^^
나무좋아 · 2025년 9월 1일
집으로 돈 버는 게 어렵지 않습니다
막연히 어렵다 두렵다 돈이 없다 생각하는 게 더 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상황은 전혀 모르지만
1단계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부터 믿어보시길 바랍니다
밑도 끝도 없이 절대 믿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냥 믿는다고 말하면 됩니다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나무좋아 · 2025년 9월 1일
ㅎㅎㅎㅎ 디카페인님 여기에도 댓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는 것은 쉽지만 파는 것은 시장이 허락해주는 부분이 큽니다
적어도 내가 원하는 금액을 받고 싶을 때는 요
팔기 어려운 물건이라면 환금성이 좋은 아파트가 아니거나 입지가 현저히 떨어지는 곳일수도 있습니다
이럴땐 손절하느냐. 오르는 시장까지 기다려서 파느냐입니다
제가 상황을 모르니 어리숙하게 제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결국 다 잘 될것입니다 ^^
나무좋아 · 2025년 9월 1일
람쭌님 마지막 정말 ㅠㅠ에 왤캐 가슴이 둥둥거리면서 공감될까요? ㅎㅎㅎ 돈 많은 사람들은 경제 공부 안해도
돈이 돈을 버는데
돈이 없는 사람은 적은 돈으로 불려야 되니 공부도 열심히 해야되고 꾸준히 해야하고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하다보니 저도 7년이 되었네요. 하다보니 실력도 늘고 돈도 벌고 도움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람쭌님 그러니 자신의 인생을 더 사랑해 주시지요 ^^ 결국 더 잘 될거라 믿습니다
벌써 이곳에서 글을 읽고 계시잖아요^^
나무좋아 · 2025년 9월 1일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성격이 급한 편이라서 공부 안했으면 돈에 눈벌어 탐욕의 사고팔고를 했을 거에요 ㅎㅎㅎ 공부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
아자아자잉 · 2025년 9월 1일
현재 집 산지 5년 조금 넘었고 갈아타기 하고 싶은데 참... 쉽지 않습니다 샀을 때 보다 가격은 올랐는데 다른데도 다 올랐고 지금 같은 상황에 크게 떨어지진 않으나 크게 오르지도 않고요. 이사 가려고 이곳저곳 보고 있긴 한데 자본 고려하면 이래저래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냥 지금 사는 아파트에서 평수 늘려서 갈지 아니면 다른 지역 평수 넓혀서 갈까 이 2가지 중에 고민중이고. 가격은 보고 있는 다른 지역이 1억정도 더 비싼데 거기도 요즘 가격 안 오르는 거 보니 내가 보는 곳은 다 별론가 싶기도 하고 막막합니다
오늘을살자 · 2025년 9월 1일
단순한데 쉽지않아요 진짜 입지가 제일인듯요 지방도 입지좋은곳 학군만 살아남죠
치킨 · 2025년 9월 1일
용기는 내집 마룐의 첫번째 자본이다라.. 잘못된 용기를 가졌다가 피본 사람들이 수두룩 하긴 한데..
나무좋아 · 2025년 9월 2일
고민이 공감됩니다. 이래도 저래도 모르겠고 고민만 되는 상황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5년 후 지금 나의 고민은 어떤 결과를 낼까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사는 곳이 어디인지 알 수 없으니 도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 이사를 간다고 하면 평수를 넓혀서 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저는
입지를 높여서 가라고 말합니다 .
예를 들면 서울의 마포구 상암동에 산다면 평수를 좁히더라도 아현이나 공덕으로 이동하는게 맞습니다. 상품이 아니라 급지를 보고 이동하는게 갈아타기를 통한
부의 사다리를 올라타는 거라 생각합니다 .초면에 개인적인 생각을 무례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뵐 날이 있다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나무좋아 · 2025년 9월 2일
공감의 댓글 감사합니다 ^^. 지방은 입지 요소 중에 일자리와 학군이 가장 중요시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통한 것 같습니다 ^^
나무좋아 · 2025년 9월 2일
맞습니다. 제가 그랬지요. 빨리 돈 벌고 싶은 욕심에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공부하게 됐고 실패가 지금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령에 따라 용기를 내는 범위도 달라야 할 것 같아요. 투자는 개인적인 거라
치킨님 말씀에 깊은 공감이 갑니다 ^^
와사비 · 2025년 9월 2일
입지 좋은 곳을 시간을 두고 본다면 좋은 결과가 있다는거 명심해야겠네요
무슈 · 2025년 9월 2일
집으로 돈벌기가 쉽지않네요
아아정복 · 2025년 9월 2일
참 집에서 돈벌기가 쉽지않죠
김다솔이에요 · 2025년 9월 2일
집으로 돈을 벌수있었으면은 진작에 벌지않았을가싶어요
호잇 · 2025년 9월 2일
너무 멋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저도 투자 잘하고 싶은데~
베테랑킴 · 2025년 9월 2일
좋은 입지 찾는거.. 이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개발 가능성이 있는 입지 알아보는게 어렵네요
미니멀부자 · 2025년 9월 2일
정말 공부 많이해서.. 타이밍도 잘 알아야하고.. 어렵네요 ;;
스위티자몽 · 2025년 9월 2일
타이밍이 1순위라고 여겼는데 그보다 용기와 기다림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시군요. 생각을 달리하게 되네요.
말차우유 · 2025년 9월 2일
친한 언니가 이사를 자주 다녀야 돈을 번다며 늘상 이야기했었는데, 얼마 전에 집을 매수해서 정착했더라고요. 집값이 너무 올라서 자주 이사 다니기 어렵다고 합니다.
호라이즌 · 2025년 9월 2일
쉬워보이면서도.. 내가하면 참 어려운 게 부동산 재테크..
나무좋아 · 2025년 9월 2일
맞습니다. 돈이 없을 수록 입지를 보는 눈이 있어야 싼 곳에서도 좋은 동네를 보는 실력이 생기고 수익도 얻는 것 같습니다 ^^
나무좋아 · 2025년 9월 2일
그러게요 ㅠㅠ 그래도 힘내봐요^^
나무좋아 · 2025년 9월 2일
단순한 원리를 알면 쉬워질 수 있어요^^
나무좋아 · 2025년 9월 3일
아이구~!!^^ 멋있다는 말을 제가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 칭찬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지니님도 멋질것 같습니다 ^^
나무좋아 · 2025년 9월 3일
서울 원도심은 진짜 다 재개발 해야되는 것 같아요. 임장을 해보면 50~60년대 집들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주민들이 돈이 없으면 개발도 어려워서 저는 현재 좋은 곳을 보려고 합니다 ^^
나무좋아 · 2025년 9월 3일
ㅎㅎㅎㅎ 타이밍은 돗자리 깔아야 되는 영역인 것 같아요 타이밍을 이기는 입지보는 안목이 제가 할 수 있는 영역인 것 같아요^^
나무좋아 · 2025년 9월 3일
코코님
어떻게 부동산 공부를 하고 계신지 몰라 갑자기 궁금합니다만 부동산공부는 종합예술의 영역입니다
방법론으로는 입지를 알고 시장흐름을 느낄 수 있으면 됩니다 몇 년 몇월을 맞추는 것은 어렵고요.대략느낌을 알고 좋은 입지를 알아야 합니다
마인드 측면에서 모든 것을 알아도 용기가 없으면 시작을 못하니 늘 걱정만 하는 것 같더라구요. 불안해도 시작하고 오르기를 기다려보면서 계속 공부를 이어가는 것
제 글의 의미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뵙게 되면 꼭 돕고 싶네요^^
나무좋아 · 2025년 9월 3일
제 생각은 자본금이 얼마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저는 돈이 없어서 정말 많이 이사다녔어요. 힘든일이에요. 완급이 필요하고 시장흐름도 타야 되지요.
중요한 것은 집으로 집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15평 아파트라도 내 집이 있어야 팔고 다른 집을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내집마련이 시작인 것 같아요^^
나무좋아 · 2025년 9월 3일
어떤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두려움과 설레임이 있고
시작해서 잘 못 할 때는 하나도 재미없는데
그냥 해야 된다 생각하고
꾸준히 3년 정도 하면 조금씩 쉬워지고
잘한다는 말 듣게 되고
잘한다고 칭찬 들으면
신나서 재밌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 부동산 공부를 말씀드린겁니다.
마지막 단계 와서야 할만해 라는 말이 나오는 것 같아요. 꾸준하게 하는 게 저를 역행하는 거라 참 힘들었습니다 반전은 여전히 어렵다는 것 그런데 돈 버는 방법은 알았다는 것입니다. 라이즌님은 왠지 잘 하시는 분 같습니다 ^^
새우깡 · 2025년 9월 3일
좌절하고 화내기 보다는 입지 좋은 곳들 끊임없이 알아보고 시간을 두고 찬스를 기다려야겠어요
헤일리 · 2025년 9월 3일
뭐든 용기.. 추진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휴 이사비용 아까운 거 공감ㅋ
호우호우 · 2025년 9월 3일
집을 사고는 싶지만 그만큼의 돈도 없울 뿐더러 입지를 잘못봐서ㅠ
훠이 · 2025년 9월 3일
집으로 벌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던데여..더 배워야 하나바요
펜트하우스 · 2025년 9월 27일
집으로 돈벌기 쉽지는 않아보여요 일단 집을 구매하는 시기를 맞추기가 힘든거 같고요 ㅠ 더 오를 지역인지 지금이 최고가인지.. 적당한 입지조건에 적당한 가격에 매입해서 관망을 해봐야할지 진짜 어려운거 같아요 저희 아파트 단지도 사실 입지조건이 나쁜건 아닌데 동네 자체가 몇년째 오르지 않는 상황이라 부동산에 내 놓아도 큰 이익은 보기 어려워요
치킨 · 2025년 9월 28일
집으로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들의 3가지 공통점은 일단 투자를 하면 안되는 사람들이 공통점인듯 하네요..
뽀뽄 · 2025년 10월 8일
집 마련, 정말 용기랑 공부, 그리고 시간이 중요하단 말씀에 공감해요. 저도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겠어요!
스위티자몽 · 2025년 11월 13일
저도 뉴글 매일 들어와 보면서 부동산 공부 중인데 차근차근 공부해서 내 집 마련의 길로 나아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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