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수원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

서울경기읽는 데 약 1

수원 거주자도 아니고

무주택자도 아니라서

어차피 줍줍 하지도 못함.

회사 동료가 청약 넣는다길래

검색 좀 해봤는데 참 재밌더라.

2022년 분양 당시 뉴스 기사 보면

진짜 재밌음.

동마다 다른 중도금 대출 금리 논란도 있었다 하고

분양가 비싸다는 말 많더라

그 당시엔 그랬겠지. 근데 그때 계약한 사람들

지금 엄청 웃고 있을거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간단.

남들이 비싸다 어쩌다 해도 입지 좋으면 나중에 웃는다.

내일 한번 봐봐. 저기 경쟁률 터질거다 ㅋㅋ

분양 당시 청약 넣거나 그 당시 잔여세대 동호지정 계약 때

잡았으면 경쟁률 이번 무순위보다 한참 낮게 주인됐을거다.

댓글 5

  • 헤일리 · 2025년 9월 3일

    맞아요 특히 영통 입지는 워낙 유명하던데

  • 창조경제 · 2025년 9월 9일

    영통 입지나 학군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수원에 요새 관심이 많이가서 말이죠

  • 팽오리 · 2025년 9월 20일

    영통 주변 지인들이 이사 고민하긴하던데 이런이유였네요

  • 오늘을살자 · 2025년 9월 24일

    진짜 지금까지는 로또청약이 아직 있는 것 같네요

  • 눈사라밍 · 2025년 9월 25일

    영통은 눈여겨 보는 사람들이 주변에 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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