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양가 논란 있어도 신축선호 못이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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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강북권 청약시장에서 서울 노원구의 '서울원 아이파크'가
2만 명 이상이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전용 84㎡ 분양가가 12~14억원에 달하는 역대 최고가로,
일반공급 1414가구 모집에 2만 1129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이 14.9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59㎡ A타입은 21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같은 날 청약을 진행한 서울 영등포구의 'e편한세상 당산리버파크'는
340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고,
경기 안양시의 '평촌자이 퍼스니티'도 13.1대 1로 선방했다.
이들 단지는 모두 위치나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차라리 비싸고 전망 있는 신축에 소비가 쏠리는 거 같아요
댓글 4
카트리나 · 2024년 11월 27일
신축 광기바람이 불어옵니다. 부아앙
쿠크다스 · 2024년 11월 27일
서울원아이파크가 2만명이나 몰렸다니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하였군요 84형이면 평수도 그렇게 크지 않은데 이렇게나 많이 몰리다니 ㄷㄷ
펨맨 · 2024년 11월 28일
비싸도 시설 좋고 입지 좋으면 사나보네요
펨맨 · 2024년 11월 30일
위치랑 전망성 좋은 신축은 가격이 확 뛰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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