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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임대인 3294명, 최대 3.4억 벌어

펨맨읽는 데 약 1

2022년 기준으로 미성년 임대인(19세 미만)은 3294명이며,

이들의 연간 평균 임대 소득은 1761만 원입니다.

특히 상위 30%는 연 4000만 원 이상을 벌었습니다.

이들이 벌어들인 총 임대 소득은 579억 9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만 18세 임대인이 가장 많고,

만 0~1세 임대인도 20명 있습니다.

상위 10명의 미성년 임대인은 연 3억 4200만 원을 벌었으며,

상위 3%는 연 1억 4300만 원, 상위 30%는 4300만 원을 벌었습니다.

안도걸 의원은 미성년 임대 소득의 증가가 부의 대물림 문제를 반영한다고 지적하며,

상속·증여세법 개정 시 부자 감세가 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만 0~1세 임대인은 태어나자마자 돈을 물고 태어나는군요 ㅎㅎ

댓글 3

  • 오늘도화이팅 · 2024년 9월 16일

    미성년 임대인이 생각보다 많네요.. 임대료로 저렇게 큰 금액일 벌어들인다니 역시 돈이 돈을 부릅니다..

  • 달타냥 · 2024년 9월 16일

    미성년 임대인 ㅎ 까지 디벼서 아주 전월세 시장을 초토화 시키려나 봅니다.

  • 돌체좋아요 · 2024년 9월 16일

    부자 감세 잡는다지만 임대인을 없애버리면 전월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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