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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으면 현금 1억, 셋째땐 집 선물

고거전읽는 데 약 1

지난해 8월 사면.복권을 받아 경영 일선에 복귀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파격적인 출산장려책을

내봤다. 부영그룹은 2021년 이후 태어난 직원 자

녀에게 1명당 1억원 씩 출생지원금을 지급할 계획

이다.

부영은 지난 2021년 이후 출산한 직원 자녀들에게

출생아 1명당 1억원 씩 지원하기로 했다. 총 70억

원규모다. 만약 셋째까지 출산하면 장려금을 받거

나 영구임대주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해 계

속해서 출생하는 아동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고 셋

째까지 출산한 임직원 가정에 국민주택을 제공하

도록 하겠다"고 했다.

출산장려금을 수령한 직원들은 "피부에 와닿는 도

움", "셋째를 낳는 것도 고민해보겠다"며 상기된

얼굴로 소감을 밝혔다

저출산정책으로 애낳으면 1억 준다는 부영!

멋진 기업 마인드 응원합니다^^

직원분들 부럽네요 ㅎ

댓글 4

  • 서울대전대구부산 · 2024년 2월 5일

    집주면 진짜 생각해볼만하죠 ㅋ 퇴사할때 반납 이런건 아니겠쬬?

  • 열두발자국 · 2024년 2월 5일

    오!! 좋네요

  • 여의도지킴이 · 2024년 2월 5일

    집받으면 어느정도 회사엔 다녀야하는 그러게 있을지도?ㅋ

  • 바로내가부린이다 · 2024년 2월 6일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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