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억 이하 아파트 빠르게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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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1월,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4채 중 1채는 6억원 미만으로 거래 비중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거래 비중이 가장 많았던 가격대는 9억~15억원 미만으로 나타났다.
6억원 미만 아파트 거래 비중은 2017년 65.5%, 2018년 60.8%, 2019년 43.4%, 2020년 40.1%, 2021년 27.7%으로 하락했다. 2022년에는 부동산 시장 침체로 40.2%로 상승했으나 지난해 역대 최저로 돌아섰다.
금액대별로 살펴보면, 6억원 이상~9억원 미만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9256건으로 전체의 27.6%의 비중을 차지했다. 9억원 이상~15억원 미만 거래량은 9600건, 28.6% 비중을, 15억 이상 거래량은 6040건으로 18.0% 비중을 기록해 역대 최고 비중을 기록했다.
서울에서 6억미만 중저가 아파트가 빠른 속도로 사라지면서 집값 양극화가 더욱 심해지고 있네요
댓글 2
antrevolt · 2024년 1월 10일
근로로 집살수있는거 맞나요 ㅠ
어렵다어려워 · 2024년 1월 10일
점점 양극화가 심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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