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주담대 갈아타기

어렵다어려워읽는 데 약 1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대환대출이 시행된 첫 날인 9일 갈아타기 수요가 몰리면서, 카카오뱅크의 ‘갈아타기 서비스’가 하루 만에 한도가 소진됐다. 카카오뱅크는 10일 다시 신청을 받는다.

인터넷은행은 지난해 파격적인 저금리를 바탕으로 주담대 수요를 흡수한 바 있다. 전날 기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주담대 고정금리는 각각 하단 기준 3.52%, 3.65%로 집계됐다. 이는 국민은행(3.48%), 신한은행(3.44%)과 비교해 높은 수준이다. 우리은행(3.63%), 하나은행(3.71%)과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카뱅 첫날부터 한도 소진이라는데 혹시 갈아타신분 계신가요...?

댓글 1

  • 리치리치 · 2024년 1월 10일

    다들 발빠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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