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닫은 건설사 1년 새 두배??
선수본위주의읽는 데 약 1분
지난해부터 이어진 부동산경기 침체·자금경색에 건설업계 ‘줄폐업 공포’가 계속되고 있다는데요...
주택경기가 살아나고 있다지만 자본력·브랜드파워를 갖춘 대형사가 아닌 중소·중견업체는 사업 위축이 불가피하다고 하네요 ㅠㅠㅠㅠ
25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키스콘·KISCON)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날 오전까지 등록된 종합공사업체 폐업 신고 공고는 총 351건인데;;
전년 동기(179건) 대비 약 2배 수준이에요
진짜 요즘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댓글 6
똘방이 · 2023년 8월 25일
고금리 여파가 아닐까 싶네요.. 길게는 2년정도 고금리가 갈거라고 보는데.. 소형 건설사는 힘들겠네요ㅠ
일방 · 2023년 8월 26일
진짜 고금리가 많이 클거같아요,, 요새는 아예 빚내서 지으려고 하질않으니ㅠ 폐업은 사실상 예정된 수순이었을거같네요
펨맨 · 2023년 8월 26일
원자재 값 오르기도 했고 건설업계는 여러모로 흉흉하더라구요
잘살아보자 · 2023년 8월 26일
맞아요...고금리의 여파가 크게 작용한 탓인것 같아요..원자재값도 많이 올랐구요... 사람들도 네임드아파트를 선호하다보니까 중소업체들이 힘들것 같네요..
자가자가자식아 · 2023년 8월 26일
문 닫아야 하는 곳은 문 닫아야죠 재무상황이 안좋고 경영능력이 없는 곳은 퇴출되는게 시장 논리
츤데렐라 · 2023년 8월 26일
제 주변에도 작은 건설사 공사업하는곳은 문닫은곳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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