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역시 직접 가서 보고 확인하는 게 제일
폭풍의 언덕
임차인의 눈에 띄기 위해 고의적으로 월세는 줄여 쓰고 관리비를 올리곤 했던 '꼼수'가 문제가 되어 정부에서 규제 한다는데, 발품 팔아서 직접 가서 보는 게 최고라고 봄.

온라인 중개 플랫폼은 그냥 참고로 보고, 모든 사항을 집주인과 중개사에게 확인해야 함.
사실 허위매물도 많고, 이미 공개된 물건 외에 숨겨진 매물들도 많기 때문임. 부동산 정보의 투명성은 시장의 고질적인 이슈였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임.
댓글 1
방방곡곡 · 2023년 12월 2일
직접 가서 보고 사야 한다는데 동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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